[헬로티]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양천금 지사장이 2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주최로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사고 예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 문화 정책을 위해 펼치고 있는 공익 캠페인이다. ‘1단 멈춤, 2단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교통안전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 등에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양천금 지사장은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미국 버지니아주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27개국, 39개 도시에 글로벌 지사를 두고 있으며 ‘MSTR Gives’ 봉사활동에 매년 전 세계 지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양 지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테라데이타 김희배 지사장과 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첨단 헬로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20 발표… 인텔리전스 에브리웨어 실현을 위해 설계된 하이퍼인텔리전스로 제로클릭의 실행 가능한 통찰력 제공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가 최근 플로리다 주 올랜도(Orlando)에서 열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MicroStrategy World) 2020행사에서 최신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2020’을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20 플랫폼은 분석을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제로클릭의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팀랭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우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20이 모든 사용자에게 엔터프라이즈 분석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최신 플랫폼으로 이제 사용자는 업무에 매일 사용하는 도구 및 데이터 소스에 개방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말했
[첨단 헬로티]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이하 MSTR)는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도입하고자 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서울 심포지움’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에서는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티드 애널리틱스(federated analytics) 및 클라우드의 IT 최신 기술과 더불어 다양한 B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행사 기조연설로는 ‘Pervasive BI를 향한 한 걸음’을 주제로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정보를 활용하고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하는 프로세스의 정착을 위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전과 기술혁신을 발표했고, 세션으로는 비즈니스 사용자와 분석가를 위한 자사의 분석 플랫폼인 ‘MicroStrategy 2019’의 새로운 기능 소개,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Enterprise를 위한 Analytics, 제로
[첨단 헬로티]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이달 4일, 자사의 분석 플랫폼인 ‘MicroStrategy 2019’에 새 기능과 제품을 추가한 ‘MicroStrategy 2019 Update 2’를 공식 발표했다. ‘MicroStrategy 2019’는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티드 애널리틱스를 지원하는 분석 플랫폼이다. ‘MicroStrategy 2019 Update 2’는 기업 전반의 사용자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에 액세스해 활용하고, 협업 방식을 혁신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플랫폼으로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의 적용 범위를 확장해 기업 내 분석 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icroStrategy 2019 Update 2’는 기존 ‘MicroStrategy 2019’ 플랫폼의
[첨단 헬로티]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23일, 자사의 분석 플랫폼인 ‘MicroStrategy 2019™’가 가트너의 ‘2019 분석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핵심 역량 보고서‘에서 4개 부문 최고의 제품 점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밝힌 최고 점수를 획득한 부문은 애자일(Agile) 및 중앙집중화(Centralized)된 BI 프로비저닝 부문 거버넌스 데이터 디스커버리 부문 OEM 또는 임베디드 BI 부문 엑스트라넷 구축 부문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는 "분석 시장은 기로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셀프 서비스 분석 도구는 강력한 데이터 거버넌스 기능이 부족하며, 전통적인 BI 애플리케이션은 최신 비즈니스 사용 사례를 지원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MicroStrategy 2019는 까다로운 BI 환경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최신 BI를 넘어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첨단 헬로티]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이하 MSTR)가 16일 하이퍼인텔리전스, 모바일 BI 기능, 페더레이션 분석을 특징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MicroStrategy 2019’를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는 “MicroStrategy 2019는 기업이 필요한 인텔리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1분 1초가 시급한 중대한 비즈니스 사안에 대해 하이퍼인텔리전스를 적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고객, 제품, 직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클릭 없이도 즉시 화면에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MicroStrategy 2019’는 새로운 차원의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인 하이퍼인텔리전스를 특징으로 한다. 하이퍼인텔리전스는 사용자가 매순간 수많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정보에 액세스하는 방식을 변화시킨다. 기업들은 고객, 제품, 인적 자원 등에 대한 강력한 정보와 KPI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하이퍼카드(HyperCard)&rsqu
[첨단 헬로티] 향상된 데이터스토리텔링 Dossier 기능 및 추가된 워크스테이션으로 관리자 권한 및 데이터 거버넌스 제공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15일 MicroStrategy 10 플랫폼의 최신 기능 릴리즈인 MicroStrategy 10.10의 GA(general availability)를 공식 발표했다. MicroStrategy 10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되어 더 강력해진 MicroStrategy Desktop과 새로운 MicroStrategy Workstation이 추가되어 엔터프라이즈에서 전사적인 데이터 기반 문화를 완벽하게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부사장 겸 CTO인 Tim Lang은 “우리는 IT 부서에서 필요로 하는 거버넌스와 함께 비즈니스 팀들이 분석 내용을 확실하게 작성, 승격 및 인증하고 관련 문서를 정리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MicroStrategy 10.10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MicroStrategy 10.10의 최신 기능들은 MicroStrategy가 고객들에게 차세대 기업 분석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성장 기회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어셔는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시스템 보안을 위해 개발된 강력한 모바일 아이덴티티 플랫폼이다. 이 솔루션은 기존의 패스워드 방식을 생체인증 및 다단계 인증 방식으로 대체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부여되는 디지털 배지를 비롯해 특정 지역 및 시간에 제한을 두어 액세스를 허용하는 기능 및 모바일을 통한 터치 ID 액세스 기능 등을 제공한다. 김혜숙 기자 (atid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