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롯데홈쇼핑이 케이샵(K SHOP) 2019에서 상품 개발부터 판매, 배송, 고객 서비스까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가상 배치 서비스 ‘AR View’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실제 상품과 동일한 크기의 상품을 가상으로 배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주로 대형 가전, 가구와 같이 실제로 집에 놓아보기 어려운 제품군의 가상 배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패션잡화류로 그 대상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가상 매장 방문 서비스 ‘VR Street’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실제 오프라인 매장을 고객이 가상 방문할 수 있으며 실제 상품 구매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 힘든 바쁜 고객들에게 쇼핑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6개 브랜드 매장의 가상 방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사이즈 추천 솔루션 ‘Unisize’는 간단한 설문을 바탕으로 온라인상에서 고객에게 최적의 사이즈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고객의 신체 데이터를 이용한 가상의 아바타에 추천받은 의류를 피팅해보는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 검색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분야의 전문기업인 퀀텀(지사장 이강욱)은 롯데홈쇼핑의 시스템 안전성과 방송 영상 제작 환경 개선을 위해 파일 공유 어플라이언스 ‘스토어넥스트(StorNext) M440’과 ‘스토어넥스트 파일 시스템 소프트웨어(StorNext File System)’을 공급했다. 11일 퀀텀에 따르면, StorNext 5를 통하여 기존 200TB 용량의 영상 편집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500TB로 영상 편집 스토리지 용량을 확장하여 시스템 과부화를 개선했다. 또한 시스템 추가 확장을 진행하면서 업계 최초로 2주일여 만에 방송 중단 없이 기존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동되는 통합 아카이빙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퀀텀은 설명했다. 양사는 퀀텀의 Stornext M440 어플라이언스를 활용해 영상 편집 및 제작 환경을 최적화시켜 방송 영상 제작 업무를 효율성을 높이고 시스템 안정성을 크게 높이는 한편, 시스템 오류 발생시에도 신속한 원스톱 유지보수 서비스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측은 "안정적인 방송 영상 제작환경을 운영하기 위해 기존 CMS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동되는 퀀텀의 S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