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글로벌 호텔 체인의 효율적인 IT 서비스를 위한 표준화된 정책과 프로세스 수립 ▲서울 롯데호텔 월드. (출처 : 롯데호텔앤리조트) 한국IBM이 롯데호텔앤리조트(이하 롯데호텔)의 IT 서비스 관리(ITSM)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 체인 호텔을 위한 표준화된 IT 서비스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롯데호텔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국내외 전 체인 호텔의 IT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일관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했다. 한국IBM은 호텔 및 관광 산업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쌓아온 산업 전문성과 노하우를 통해 롯데호텔의 IT 서비스 현황을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140여 가지의 서비스 요건을 파악, 각각의 요건에 대해 전세계 롯데호텔 체인에 적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맞춤 IT 서비스 정책과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회사, 서비스나우 (ServiceNow)의 ITSM 제품을 기반으로 IT 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롯데호텔 직원들은 체크인이나 카드키 발급 장애 등 IT 관련 문제가 발생하거나 PC와 같은 기기
▲신일 정윤석 대표(오른쪽)가 산업통상자원부 조영신 중견기업정책관(왼쪽)으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첨단 헬로티] 품질 우선주의에 입각해 우수한 제품 생산과 양질의 고용환경 조성해 장기근속 유도 지난 19일, 대한민국 대표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에서 경영혁신 부문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8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은 중소기업중앙회와 서울경제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중견·중소기업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일은 품질관리·공정개선, 사내복지제도·교육훈련, 신입사원 연봉 등 전반적인 경영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경영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일은 5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중견기업으로, 국내 선풍기 판매 1위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품질우선주의에 입각해 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가전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종합가전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아울러 직원들의 교육·워크샵 참여를 독려해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고용환경을 조성하는 등 장기근속 유도에 남다른 신경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