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플리어시스템(FLIR Systems, 이하 플리어)이 가정용/산업용 전기 시설의 고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비접촉식 전압 디텍터 FLIR VP42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VP42는 사용자가 활성 및 비활성 상태의 배선 설비에 발생한 문제를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비접촉식 전압 디텍터다. ▲ 플리어시스템이 비접촉식 전압 디텍터 FLIR VP42를 출시했다. <사진 : 플리어시스템> 플리어 관계자는 VP42는 작업등 기능이 기본 탑재돼 있고, 안전 등급이 CAT IV에 달하는 등 작업 현장에 통전 상태의 전선이 있는지 확인하는 데 필수로 활용해야 할 기기라고 설명했다. VP42는 콘센트 및 접속 배전함 등에 있는 비활성과 활성 배선 설비를 분류하고 추적함으로써 배선 설비의 식별을 더욱 간단하게 만들어준다. 또, 일반 볼펜과 크기가 유사해 항시 휴대하기 용이하며, 고내구성 재질이 사용돼 전선을 별도로 만지거나 접촉해야 할 필요가 없다. 최신 안전형 콘센트에서도 AC 전압의 통전 여부를 빠르게 검사할 수 있다. 더불어 최신 스마트폰과 유사하게 설계된 VP42는 다양한 색상 구현이 가능한 LED
[첨단 헬로티] 에드워드(Edwards)가 정밀 리크 디텍터 신제품 ELD500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ELD500은 전원을 켠 후 2분 내에 작동이 가능하다. 사용자들은 단순히 정상/비정상 판독에서부터 읽기 쉬운 컨트롤 인터페이스를 통한 상세한 분석까지 활용할 수 있다. 가볍고 운반 핸들이 장착돼 선반 위나 트롤리에 설치할 수 있어 이동성이 좋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리크율 정밀측정을 위한 진공모드 또는 리크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탐지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 일관적인 측정이 반복되는 중요한 생산 라인이나 매우 낮은 리크율이 요구되는 실험실 환경 등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ELD500은 FLEX, WET, DRY 등 세 종류로 출시됐으며 다양한 액세서리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