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함수미 기자 | 인덴트코퍼레이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에서 열린 '이커머스 피칭페스타' 제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동영상 후기 서비스 '브이리뷰'로 실구매자의 생생한 쇼핑 후기로 ‘신뢰성’ 확보가 수상 요인이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개막한 '제9회 유통혁신주간'을 통해 올해 처음 개최된 디지털 유통대전은 국내 이커머스 기업과 스타트업 60개사 200여 개 부스가 운영돼 디지털 유통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디지털 유통대전에서 열린 '이커머스 피칭페스타'는 디지털 기반 기술을 이커머스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제품,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20개 지원팀 중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8개 팀이 선정됐으며, 이 중 인덴트코퍼레이션이 ‘제품’ 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은 이번 대상 수상을 통해 포상을 비롯해 기술멘토링, 선행기술조사 및 특허출원지원, 벤처캐피탈과 지자체, 기술기업과의 네트워킹, 서비스 개발을 위한 유통 데이터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인덴트코퍼레이션
[헬로티] 유통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차세대 유통시장의 선도를 위한 ‘디지털 유통대전’이 오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4월 13일 유통·물류 관련 기업과 투자사, 유관기관 대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처음 주최하는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계획과 진행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주요 유통물류 기업과 투자사,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업계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디지털 유통대전’은 전시관 및 체험관 운영, 비즈니스 상담회와 IR피칭대회, 리테일 테크 컨퍼런스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유통의 미래를 제시하고 업계의 투자매칭 등을 통한 창업기회 확대를 도모하는 디지털 유통혁신의 장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유통대전’은 전시, 체험, 상담, 투자매칭, 포럼 등 5개의행사로 구성된다. 먼저, 디지털 비대면‧무인화 新기술이 전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