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글로스퍼 재팬, 블록체인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 선정 대한민국 1세대 블록체인 기업 글로스퍼의 일본 현지법인 글로스퍼 재팬이 11월 25일 힐튼 도쿄 오다이바에서 개최된 '키와미 프로젝트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Excellence Project of 2018)로 선정돼 블록 스타 탑 100(Block Star Top 100)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블록 스타 탑 100 수상자인 글로스퍼 재팬의 히데시 쿠보타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키와미 프로젝트 컨퍼런스는 SB 휴먼 캐피털 주식회사, MICE 콩세르/BizMICE, 주식회사 페코라(Pecora) 3사가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일본 최대 블록체인 행사 중 하나다. 이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 뿐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를 목표로 블록체인 산업 채용에 특화된 채용박람회와 프로모션 등을 통해 산업 육성에 매진하고 있다. '보안 토큰(STO; Security Token Offering)과 블록체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 출신의 나카무라 마사토, PLMP Fintech의 피터
[첨단 헬로티] 백운규 산업부 장관이 한·중·일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5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백 장관은 소프트뱅크 본사에서 손정의 회장과 면담을 갖고, 재생에너지 협력, 동북아 수퍼그리드 구축, 4차 산업혁명 대응 등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 교환을 나눴다.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산업통상자원부 손 회장은 지난 8년간 재생에너지 공급비용이 10% 수준으로 낮아졌고, 앞으로도 이런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에너지 저장장치에 관심을 가졌다. 백 장관도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장치의 비용 및 불안정성 문제가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빠른 속도로 해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손 회장은 백 장관이 국가간 전력망을 연결하는 동북아 슈퍼그리드 관련 소프트뱅크의 입장을 문의한 것에 대해 기술적·경제적으로 타당성이 있고 러시아와 중국 등 인근 국가들도 관심을 표했으나 일본의 경우 여건 조성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답했다. 백 장관은 또한 반도체와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한국의 강점을 소개하고 소프트뱅크의 투자 확대를 요청했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업체인 마우서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Inc.)는 일본 도쿄에 고객 지원 센터를 개설했다. 마우서 일렉트로닉스는 이를 통해 일본 내 지역 제조사 파트너들과 깊은 유대 관계를 형성, 대고객 서비스와 지역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마우서 일렉트로닉스는 이로써 아시아 태평양의 8개 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 21개의 고객 지원 센터를 보유하게 됐다. 마우서 일렉트로닉스는 일본을 혁신적 테크놀로지의 강력한 시장으로서 현지의 설계 엔지니어들과 중소 규모 생산 비즈니스의 성장이 마우서 일렉트로닉스의 모델과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보고 있다. 마우서 일렉트로닉스는 그 동안 일본의 고객들에게 Mouser.com와 다른 아시아 지역의 고객 지원 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마우서 일렉트로닉스 사장 겸 CEO인 글랜 스미스(Glenn Smith)는 “마우서 일렉트로닉스는 작년에 일본에서 36% 성장했으며, 고객성장률도 23% 늘어났다. 일본은 로봇과 자동차 분야에서 개척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당사는 일본 내의 글로벌 선두 제조사의 엔지니어들에게 거대한 라인업에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더욱 신속히 지원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