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수요기업 지원과 전문 학과 확대 시켜야” 산업용 로봇 모션 컨트롤러 전문 기업 다인큐브는 최근 장비용 모션제어기와 로봇제어기를 결합해 통합 제어시스템 개발을 완료했 다. 이 제품은 지난해까지 테스트를 거쳐 주요 공급사에 시제품을 공급했고 올해는 본격적으로 양산라인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비회사들이 고민하고 있던 인건비문제, 인재 및 산재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고 있는 다인큐브의 구성모 상무를 통해 최근 국내외 산업용 로봇시장의 상황을 짚어본다. ▲ 다인큐브 구성모 상무 Q 산업자동화의 요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에는 협동로봇의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로봇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공급자 입장에서 볼 때어떠한가? 자동화와 로봇산업 발달의 동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수 있다. 가장 큰 부분은 인건비 상승을 꼽을 수 있다. 중국은 물론, 베트남도 이제 인건비가 저렴하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한 현상 때문에 해외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던 기업들이 공장을 자국으로 옮겨서 전 시스템을 자동 화하여 생산하는 경우도 일어나고 있다. 두 번
[첨단 헬로티] 다인큐브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해 로봇 모션 콘트롤러와 티치 팬던트를 선보였다. 로봇산업에서 탁월한 가치 창조를 목표로 삼은 다인큐브는 산업용 로봇에 최적화된 로봇 모션 콘트롤러와 티치 팬던트를 다년간 국내외 주요 로봇 및 자동화 전문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인큐브는 자사가 개발한 로봇 세이프티 콘트롤러와 로봇 모션 콘트롤러를 소개했다. 로봇 모션 컨트롤러는 기구학을 지원하여 Cartesian, SCARA, Delta, Articulated robot 등 다양한 유형의 로봇에 사용되는 기술 집약적 제품이다. 한편, 올해 13번째를 맞이한 ‘2018 로보월드’는 ‘Smart Industry, Smart Life!’라는 주제로 열리며, 18개국 154개사가 611부스 규모에 제조업용 로봇, 서비스용 로봇, 로봇 부품 등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제 로봇산업대전을 비롯하여 국제 로봇 콘테스트, 국제 로봇 컨퍼런스 등 주요 공동행사와 키노트 스피치,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포럼, 신제품 런칭쇼, 전문가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