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에너지 효율 선도기업 온세미컨덕터가 지속가능한 사업 방식을 갖춘 기업을 선정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에 이름을 올렸다. 온세미컨덕터가 DJSI에 선정된 적은 이번이 최초다. DJSI는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의 S&P 다우존스(S&P Dow Jones)와 스위스 투자평가사 로베코샘(RobecoSAM)이 공통 집계하는 지수로, 기업 지배구조, 고객 관계, 환경 정책, 업무 환경, 사회적 활동 등 여러 항목을 평가해 우수한 지속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선정한다. 이는 지속가능성 고려 사항을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려 하는 투자자의 지표로 활용된다. 온세미컨덕터 글로벌 품질 안정성, EHS, CSR 담당 킨 에반스(Kean Evans) 수석 부사장은 “우리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에 이름을 올려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온세미컨덕터의 기업문화에는 고도의 윤리적 행동,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프로그램, 환경친화적 운영이 뿌리깊게 자리하며, 이는 존중, 성실, 자주성이라는 핵심가치로 뒷받침된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성과를 개선하고, 세계 수준의
[첨단 헬로티] CA 테크놀로지스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세계 및 북미 지역 명단에 7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1999년 시작된 ‘DJSI 월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고 선두 기업을 발표하는 대표적인 기업의 사회공헌(CSR) 평가 지수다. 기업의 지속가능성 투자, 환경·사회·거버넌스(ESG)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투자 기업 로베코샘(RobecoSAM)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다. 에리카 크리스텐슨(Erica Christensen) CA테크놀로지스 CSR 담당 부사장은 “선두 지속가능성 기업으로서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려 매우 기쁘다”며 “CA는 기업 가치를 비즈니스 방식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CA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CA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GHG) 절대 배출량을 2015년 기준치의 40%까지 낮춘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미 CA는 2006년 기준치의 35% 저감이라는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