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LS ELECTRIC은 최근 서울 한강대로 LS용산타워에서 ‘LS ELECTRIC 노사파트너십 데이(Day)’를 개최하고, 노사협력 강화를 통한 위기 극복 의지를 확인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남기원 LS ELECTRIC 대표이사(부사장)과 노조 집행부가 참석했다. 이날 ‘노사파트너십 데이’에는 유영식 LS ELECTRIC 노조위원장, 지부장 등 집행부 일행이 LS용산타워에 위치한 글로벌사업본부 등 영업 부서를 직접 찾아 영업사원들에게 마스크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응원 키트를 전달하고, 생산과 영업 등 각 현장실무자들이 느끼는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영식 LS ELECTRIC 노조위원장은 “어느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영업 최전선에 있는 영업사원들에게 노조는 최고의 생산품질로 응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상생의 정신으로 고통분담에 머리를 맞댈 것” 이라고 말했다. 남기원 LS ELECTRIC 대표이사(부사장)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협력의 전통을 유지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는 노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라며 “회사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이를 위한
[첨단 헬로티] SK이노베이션은 노사합의로 ‘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1%행복나눔기금’이 올해까지 총 163.6억 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 중 약 97억 원을 협력사 상생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집행했다고 밝혔다. ‘1%행복나눔기금’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기본급 1%를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해 모금하는 방식이다. <자료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2017년 9월 노사가 임단협을 통해 합의해 그해 10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만 약 53.8억 원이 조성됐다. 지난해까지 조성된 약 107.2억 원중 약 10억 원은 올 1분기 집행용으로 이월됐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올해 회사 매칭그랜트를 포함해 약 56.4억이 ‘1%행복나눔기금’으로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SK이노베이션은 기존 미 참여 구성원의 참여가 늘어났을 뿐 아니라, 회사가 딥체인지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면서 구성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로 입사하는 구성원 대부분이 ‘1%행복나눔기금’의 취지에 공감하면서 참여 구성원 수가 크게 증가
[첨단 헬로티]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 이하 서부발전)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발전 노동조합, 사업소 안전관리자, 설비부서 감독,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사내외 안전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으로 안전혁신 TF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현장중심의 안전체계 혁신을 위해 협력기업과의 안전업무 표준전산화시스템 구축, 안전관리 효율화 및 표준화 방안 등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느끼는 안전사고 사전예방 기능과 안전관련 불합리 관행 개선 등 현장 관리·감독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전사 안전관리 표준화 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노사공동 워크숍이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시스템 구축에 대한 회사와 조합의 역할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면서, “이를 계기로 안전업무 효율화 및 표준화를 통한 현장중심의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노사가 함께 노력하여 위험에서 자유로운 일터를 구현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