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그린카 차량 내 에이아이매틱스 ADAS 카메라 센서 장착, 주행 중 주요 영상 및 데이터 안전 보관 그린카가 19일, 자율주행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아이매틱스(A.I.MATICS)와 카셰어링 맞춤형 AI 사고분석 솔루션 개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이사(좌), 앤드류 김 에이아이매틱스 대표이사(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그린카와 에이아이매틱스는 AI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고분석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그린카 차량에 에이아이매틱스의 ADAS 카메라 센서를 장착해 주행 중 주요 사고 영상 및 차량∙주행 관련 데이터 등을 손상 없이 저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카셰어링 차량 사고 분석 시스템 및 안전운전 플랫폼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그린카는 카셰어링 차량에서 주로 발생하는 사고유형 분석을 기반으로 안전운전 플랫폼이 완성되면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주행 환경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린카 관계자는 “카셰어링 이용 고객과 차량 대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사고 예방 및 차량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
▲빌리지카는 집 앞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쇼핑, 자녀통학 목적으로 편리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첨단 헬로티] 업계 최초 고객 참여형 카셰어링 캠퍼스카의 호응에 힘입어 두 번째 서비스 빌리지카 도입 대한민국 No.1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주거단지 내 이용자를 겨냥한 고객 참여형 신개념 카셰어링 '빌리지카(Village Car)'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빌리지카는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등 주거단지 거주자가 그린카 차량을 직접 관리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입주민들에게는 최대 6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커뮤니티형 카셰어링 서비스다. 그린카는 작년 3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캠퍼스 커뮤니티 카셰어링 '캠퍼스카(Campus Car)'의 성과에 힘입어 주거단지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게 됐다. 서비스 명칭은 주거단지 입주민들이 내 차처럼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라는 뜻으로, 마을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빌리지(Village)를 활용했다. 카셰어링 그린카는 서울 및 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빌리지카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맞춰 주거단지 내 그린존(차고지)을 직접 마련하고 차량을 관리할 빌리지카 오너(Owner)를 상시 모
▲ 2017 CES 현대모비스 전시 부스 조감도 [사진=현대모비스] [헬로티] 현대모비스가 1월초 있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17에서 자율주행과 ICT를 비롯한 미래자동차 기술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CES 전시관은 ▲스마트카존 ▲그린카존 ▲부품존 등 3개로 구성된다. 부품 수주를 위한 고객 상담 공간도 마련된다. 스마트카존에는 자율주행 시뮬레이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설치된 자율주행 시나리오 기반 시뮬레이터를 통해 현대모비스가 제공하는 안전·편의·헬스케어 기술 등이 시연된다. 그린카존은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차 핵심부품과 구동원리를 소개한다. 친환경차량이 제동과 회생을 거쳐 생성한 여분의 전력을 자동차 외부에 저장할 수 있는 V2G 기술도 소개한다. 부품존은 현대모비스 핵심부품 30여 종을 단품 형식으로 꾸민다. 양산 또는 양산 준비 중인 기술을 대거 전시하여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대표적인 제품은 ▲운전자 하차 후 스마트폰 등으로 자동주차하는 R-SPAS ▲지문 인식으로 차량 문을 열 수 있는 스마트키 시스템 ▲친환경 차량용 고효율 인휠(In-Wheel)시스템 ▲유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