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굴지의 텔레비전 및 가전기기 제조업체이자 UEFA EURO 2020(TM) 파트너인 하이신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서 자사 부스를 오늘 공개했다. 여러 시장에서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우수한 기량을 보여준 국제적인 브랜드 하이신은 초박형 TV를 포함해 디스플레이 기술의 한계에 도전하는 초고급 TV를 전시하고 있다. ▲하이신은 CES 2019에서 TriChroma 레이저 TV와 초박형 Sonic One TV를 공개했다. 하이신 부스에서는 적색, 청색, 녹색이라는 색의 기본 요소를 이용하며,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자사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4K 스마트 TriChroma(TM) 레이저 TV(100L7T)를 전시했다. 하이신은 퓨어 화이트를 포함해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다양한 색을 구현하는 TV를 선보였다. TriChroma 레이저 TV는 세 가지 독자적인 레이저를 결합해 다양한 색과 색조를 정확하게 나타내고, rec.2020 색 공간이 96.6%에 달한다. 830만 픽셀에서 재생률이 32마이크로초로, 매우 빠른 운동 속도를 지원하는 TI DLP(R) 칩
[첨단 헬로티]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가 2018 슈퍼세션을 구성하고 인공지능(AI)이 바꿀 미래 기업 환경을 조망한다. CES 주관기관 전미소비자기술협회(이하 CTA)는 GTS 기술·혁신·자동화 부문 최고기술책임자 겸 부사장인 브리짓 칼린(Bridget Karlin),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즈(Enterprise Solutions)의 IBM 펠로우, 도나 딜렌버거(Donna N. Dillenberger), 그리고 IBM 왓슨(IBM Watson) 사장 베스 스미스 등 IBM 경영진이 연사로 나서는 새로운 CES 2018 슈퍼세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Tech East, LVCC, North Hall, N257에서 열리는 ‘기업운영방식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인공지능(Turning AI into New Ways of Doing Business)’이라는 주제의 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이 나와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의 적용 확대 및 연구 촉진, 그리고 인공지능의 미래를 통해 어떻게 기술을 접목시키고 있는지 설명하게 된다. CES 및 CTA 법인사업전략 부문 수석부사장
[헬로티] IDT(Integrated Device Technology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에서 업계 선도적인 센싱 제품과 무선 충전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1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CES 행사에서 IDT는 전시층 부스 40736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관련 링크에 있는 웹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별도로 마련된 컨퍼런스 공간에서 IDT 기술 관련 단독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센서 시연 행사에서는 가스, 자외선 등 주변 환경 조건을 감지하는 초소형 기기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테스트된다. 초고성능의 극소형 가스 센서인 IDT ZMOD3250도 소개된다.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와 에탄올 등 여러 종류의 휘발성유기화합물을 각각 감지한다. 3.0mmx3.0mmx0.7mm 크기의 기기로, 지난달 MEMS&Sensors Executive Congress(SM) 2016 기간 중 열린 MEMS&Sensors Technology Showcase에서 결선에 오른 바 있다. 무선충전 시연 행사에서는 IDT가 최신 개발한 업계 선도적인 제품들이 베일을 벗는다. 전자기기 성능에 무선 충전 기능을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