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정부, ‘인공지능 국가 전략’ 발표…경제효과 455조
[첨단 헬로티] AI 반도체 핵심 기술 개발 투자 모든 직군에 걸친 AI교육 실시 AI 스타트업 지원 정부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경제효과 455조를 창출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선다. 정부는 지난 12월 17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 53회 국무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한 전 부처가 참여해 마련한 '인공지능 국가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월 28일 문 대통령이 직접 발표한 대통령 인공지능 기본구상을 바탕으로,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 프로젝트로 마련된 발표다. 또 지난 6월부터 학계·산업계 등 민간 전문가와 수차례 논의를 거쳤으며, 과기정통부를 비롯한 전 부처가 모두 참여해 이번 전략의 주요내용을 확정지었다. AI는 인지·학습·추론 기능 등을 통해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범죄 대응·노인 돌봄·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가능케 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당면과제 해결에 유력한 방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AI 시대에 변혁의 당사자인 국민, AI 경쟁력 확보 주체인 기업,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학계 등 민간이 혁신을 주도하고, 정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