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나눠쓸래?’ TF 킥오프(kick-off) 회의 개최…국가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활용 고도화 방안 집중 논의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연구시설·장비 고도화를 위한 ‘나눠쓸래?’ TF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나눠쓸래?’ TFT(Task Force Team)는 현장의 연구자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위해 다양한 유형의 연구기관(대학, 출연연, TP 등), 연구장비 사용자·관리자 및 장비 개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과학기술기본법 제28조에 따른「제2차 국가연구시설·장비 운영·활용 고도화 계획(안)」마련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혁신본부 발족 직후, 국가연구시설·장비의 활용성 제고 문제를 집중 점검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3차례의 연구 현장 의견 수렴 등을 통해 ‘3대 핵심이슈’를 도출해 개선방향을 마련했다.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범부처에서 지원․구축한 국가연구시설․장비의 운영·활용 기준 및 연구장비의 국산화 지원 방안 등 국가 차원의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