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한국전기연구원(원장 최규하, 이하 KERI) 김종수 전기물리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제52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종수 책임연구원은 1982년 연구원 입원 이후 ▲한국형 배전자동화시스템(KODAS) 개발 ▲국내최초 전자식 전력량계 개발 ▲고속전철 전기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 개발 ▲잠수함용 전기추진시스템 개발 ▲전기차 추진시스템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전기응용 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김종수 책임연구원이 제52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사진 : 한국전기연구원> 대표 개발 기술인 ‘한국형 배전자동화시스템’은 배전계통 개폐기와 선로 정보를 상시 수집하고 감시해 배전계통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사고 시 발생하는 고장을 조기에 파악 및 조치하여 정전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성과다. 해당 기술의 도입 이후, 지속적인 배전 지능화로 우리나라 전력계통은 고장으로 인한 年 1,300억 원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또 다른 대표기술인 ‘고속전철 전기
좌측부터 한국전기연구원 HVDC연구본부 김남균 본부장, 시험기술본부 김맹현 본부장 [첨단 헬로티] 2018년도 과학의 날 기념 과학기술진흥 유공 시상식에서 한국전기연구원(원장 최규하, KERI) 김남균 책임연구원(HVDC연구본부장)이 과학기술훈장 도약장(4등급)을, 김맹현 책임기술원(시험기술본부장)이 진보장(5등급)을 받는다. 과학기술훈장은 과학기술인의 자긍심과 명예심 고양 및 사기 진작을 위해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4월 20일(금)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김남균 책임연구원(HVDC연구본부장)은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는 핵심부품 기술인 ‘고효율 신소재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를 개발하고 기술이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ERI의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기술은 ‘2015년 출연(연) 올해의 10대 우수성과’, ‘2016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며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은 기술이다. 전력반도체는 높은 전압과 큰 전류를 제어 및 조절하는 반도체로, 사람의 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