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교육문화진흥 및 사회공헌활동 중요시하는 우석형 회장 의지 반영 2D & 3D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가헌신도재단을 통해 전국 50여 개 학교에 3D 프린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가헌신도재단은 신도리코가 1973년 설립한 신도리코장학회와 1984년 설립한 가헌과학기술재단이 2004년에 통합된 재단으로, 교육문화진흥 및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신도리코 우석형 회장의 의지 아래 장학금 지원, 과학기술 육성과 사회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3DWOX ECO 신도리코는 7월 15일 서울, 경기, 충청, 경상, 전라 등 전국 각지의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등 총 50여 개 교육기관에 자사의 3D 프린터 '3DWOX ECO' 기증을 완료했다. 이번에 기증한 3DWOX ECO는 최대 가로 150mm, 세로 150mm, 높이 180mm의 조형물 출력이 가능하다. 베드의 수평 상태를 점검하는 Semi-Auto Leveling, 필라멘트가 카트리지부터 노즐까지 자동 연결되는 필라멘트 자동 공급 기능, 필라멘트 끊김과 노즐 막힘을 버튼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노즐 클리닝 기능, 3DWOX ECO 전용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춰 학생들과 비전문
[첨단 헬로티] RPA 기술 보편화 예상,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들과의 업무협약 늘어나 "미국과 중국의 교수들은 IT 기업 임원을 겸직하는 일이 많지만 한국 대학은 겸직이 안돼 전문가를 영입하기가 어렵다" 지난 18일 니어재단의 조찬포럼에서 강연을 한 오세정 서울대 총장의 말이다. 최근 IT업계 중에서도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분야에서 국내인력의 양질이 경쟁국에 비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IT 업계에서는 부족한 인재를 직접 양성하기 위해 교육 업계로 손을 뻗고 있다. 자체 아카데미를 신설해 인재양성을 하는가 하면, 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학과 개설 또는 신기술 관련한 교과목을 신설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분야에서 국내인력의 양질이 경쟁국에 비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교육업계에서도 기업과의 업무협약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최근 IT업계에서 화두로 자리잡은 RPA의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은 한 대학관계자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MOU는 학생의 발전과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매우 긍정적이며, 교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