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지역에서 세계 경제에 대한 전망이 더욱 부정적으로 나타나 분석 기업 SAS가 글로벌 경제 분석 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함께 코로나19 이후의 경제 전망에 대한 ‘글로벌 비즈니스 바로미터(The Global Business Barometer)’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SAS가 EIU와 글로벌 비즈니스 바로미터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총 118개 국가의 기업 경영진 총 2758명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약 10일간 진행됐다. 응답자들은 세계 경제 전망 및 투자 계획, 비즈니스 운영 및 리스크 관리 전략을 묻는 질문에 대해 ‘가장 비관적(-50점)’부터 ‘가장 낙관적(+50점)’까지의 척도로 답했다. 전 세계 경영진들은 평균 -39.2점의 수치로 향후 3개월간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 지역 응답자가 동일하게 -40.4점으로 가장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일본(-45.2)이 가장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고 이탈리아(-37.7)는 해당 지역의 타 국가 대비 다소 낙관적
[첨단 헬로티] 플라스틱 금형 및 제품을 생산하는 (주)일야가 LG전자 '2018년 Best Supplier Award'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975년 설립한 일야는 최신 설비와 선진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금형 설계제작, 사출성형, 2차 가공, 조립에 이르기까지 일괄 공정 체제를 구축한 기업이다. 2018년 Best Supplier Award는 LG전자의 최우수 협력사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일야는 한 해 동안 혁신적인 BP 창출 및 부품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LG전자는 △기술혁신 △품질혁신 △원가혁신 △모범경영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18개 업체를 'LG전자 최우수 협력사(Best Supplier Award)'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와 함께 올 한해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참석한 협력사 대표들에게 인공지능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 씽큐(ThinQ)를 전달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날 워크숍에서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진행한 상생협력 활동과 제조 관련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내년도 경제전망과 주요 추진과제 등을 공유했다.
[헬로티] 하반기 산업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란 우려가 여러 경제단체에서 잇달아 나오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전략 수립, 구조개혁, 규제개선 등 국내 경제의 혁신 역량을 강화해야한다는 주장이 거세다. 산업연구원․LG경제연구원․현대경제연구원․대한상의 등 국내 경제산업 싱크탱크들이 최근 내놓은 하반기 경제전망은 모두 '어렵다'이다. 산업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2016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전망에서 올해 수출 실적이 지난해보다 7.3% 하락한 4940억 달러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우려했다. LG경제연구원 경우, 올 경제성장률은 당초 전망치보다 낮은 2.5%에 머물 것으로 내다본데 이어, 한국경제연구원도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1.9%에 그치며, 연간 실적이 2.3%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내놓은 우리나라 하반기 산업기상도는 '흐림'이다. 브렉시트發 EU 정세 불안,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新보호주의 색채 강화, 글로벌 분업 약화 등이 저기압의 진원지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최근 10여 개 업종별 협단체와 공동으로 ‘하반기 산업기상도’ 조사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