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경기도, 중소기업 대상으로 '3D프린팅 제품화 사업지원' 시행한다
[헬로티] 올해 하반기 27개사 모집, 기업 당 총 사업비 최대 3,500만원 지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미래기술을 활용한 도내 유망 중소기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사진 : 경기도청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도내 유망 벤처·중소기업 27개사를 대상으로 3D프린터를 활용한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6일(월) 밝혔다. 이는 올 한해 당초 목표였던 11개사보다 더 확대된 지원규모다. 상반기에 이미 지원을 실시한 7개사를 포함하면, 올해 총 34개사가 지원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아이템과 성장 잠재력을 갖췄지만, 설계·디자인, 목업 개발, 마케팅 등 제품화·사업화 역량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거나 계획이 있는 업체다. 모집은 경기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3D프린팅 센터인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두 개 기관에서 진행한다. 먼저 경기테크노파크는 8개 기업을 선정, 3D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과 제품양산, 고부가가치화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