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틸론이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 서비스(DaaS)의 기능을 한층 고도화한 '엘클라우드(elcloud)' 3.1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엘클라우드_개방형OS(출처 : 틸론) 엘클라우드 3.1은 다양한 사용자 업무환경을 지원하고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틸론은 특히, 정부의 스마트 업무환경 전환 추진계획에 발맞춰 공직자 통합메일 이용 및 화상회의 기능을 최적화함으로써 공공 DaaS 시장도 선점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엘클라우드는 윈도우, 티맥스OS를 지원한 데 이어 3.1 버전에서는 한글과컴퓨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한컴구름 OS까지 지원범위를 넓히며 진정한 개방형 OS 서비스 구현에 한 발 더 다가갔다. 틸론은 마지막 남은 하모니카 OS 서비스를 연내 오픈하기 위해 하모니카 개발사인 인베슘과도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디바이스 환경에 대한 지원의 폭도 넓혔다. 틸론에 따르면 기존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환경까지 지원한 엘클라우드는 이번 3.1 버전에서 Mac OS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이제 전세계적으로 상용되고 있는 모든 디바이스 환경에서 엘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틸론은 공
[헬로티] 블랙야크가 업계 최초로 디지털 전환 선언 및 스마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틸론은 블랙야크에 가상데스크톱(VDI) 및 모바일 가상데스크톱(mVDI/mDaaS)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비대면 업무환경이 중요해지면서 블랙야크는 업계 최초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업무뿐만 아니라 외근 및 출장 환경에서도 임직원들에게 업무의 연속성을 제공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로컬 PC가 아닌 가상 데스크톱 환경에서 사업 전략, 회계 자료, 제품 디자인 등 중요 정보를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해 내부 문서의 유출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됐다. 황일찬 블랙야크 디지털사업부 상무는 “이번 블랙야크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로 틸론의 VDI, mVDI, mDaaS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워크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 틸론과 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글로벌 비즈니스 발전 현황을 분석해 보면 이종 산업 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