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비즈니스 지원에 중점 [헬로티 = 김동원 기자]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가 차세대 HPE MSA 스토리지인 ‘HPE MSA Gen 6’를 공개했다. HPE MSA Gen 6는 중소기업을 겨냥해 합리적인 비용에 뛰어난 성능과 자동화 기능을 겸비한 엔트리급 하이브리드-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지원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HPE MSA Gen 6를 사용하면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와 현대적인 아키텍처로 업데이트된 엔트리급 스토리지 솔루션을 경제적인 요금으로 이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원격 및 재택근무 시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솔루션은 미디어 스트리밍, 온라인 교육 분야와 같은 온디맨드 비즈니스 환경의 고객들도 분산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스카이 커밍(Sky Cumming) HPE 채널 파트너 겸 IT 유통업체 Dicker Data의 제품 총괄은 “HPE MSA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퍼포먼스와 성능이 니즈에 따라 확장 가능하다”며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스토리지
[첨단 헬로티] ▲ 한국HPE 함기호 대표이사 “오늘날의 초연결(hyper-connected) 세계에서 모든 사물들은 지능과 보안능력을 갖추게 됐고, 통찰 및 가치 창출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를 생산하게 됐다. 핵심은 데이터이며, 데이터가 곧 새로운 통화(currency)로 통용될 것이다. 따라서 엣지와 클라우드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민첩하게 통찰하고, 이를 행동으로 실행하는 기업만이 승리할 수 있다”고 한국 HPE 함기호 대표는 말했다. 함 대표의 이 같은 언급은 4일, 여의도 HPE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된 것으로 HPE가 데이터와 엣지, 그리고 클라우드까지의 연결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엣지 투 클라우드’ 전략을 구현 중심임을 강조한 부분이다. 또한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한국HPE(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HPE Discover 2019 Las Vegas’에서 발표한 HPE의 새로운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플랫폼과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HPE가 한국 시장에 소개한 제품은 인공지능(AI) 기반의 HPE Prim
[첨단 헬로티] HP(www8.hp.com)가 10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개최되는 ‘2017년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하여 자사의 IoT 브랜드인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아루바는 업무와 일상의 모든 면에서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앱을 활용하는 모바일 세대인 GenMobile 사용자들을 지원하는 조직을 위한 IT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아루바의 모바일퍼스트 플랫폼(Mobile First Platform)의 ArubaOS 8.0은 무중단 장애 복구(Hitless Failover), ISU(In-service Upgrade) 등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무선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이를 통해 서버 어플라이언스 상에 VM 형태로 구축되어 컨트롤러 기반 WLAN을 관리할 수 있다.이로써 소비 모델을 획기적으로 간소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 등이 주관하는 IoT 진흥주간(IoT Week Korea 2017)의 행사 중 하나로, 일상생활은 물론 제조, 건설, 가전, 의료, 에너지 등 전 산업 분야에 사물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