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함수미 기자 | 코그넥스는 자사 핵심 제품인 비전프로와 비전프로 딥러닝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비전프로10.1’과 ‘비전프로 딥러닝 2.1’으로 사용자 입장에서의 편의성 개선 및 제품 간 호환 용이성에 초점을 두고 펌웨어를 업데이트했다. 비전프로 10.1은 기존 10.0버전에 비해 스마트라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제품의 검사 및 계측이 더욱 정교해졌다. 또한, 기존 VisionPro 9.x 버전에 있던 2D툴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툴 편집 컨트롤 기술 향상 및 USB3 Vision 지원 등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비전프로 딥러닝 2.1의 가장 큰 특징은 하이 디테일 퀵 모드가 추가되어 유사한 툴 정확도를 지닌 HDM보다 평균 2~5배 이상 트레이닝 시간을 단축한다. HDM와 거의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구현해 비교적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더불어 추가된 매개변수 검색 기능은 매개변수를 검색 및 대입해 최상의 매개변수를 찾아가는 트레이닝 과정을 최적화하고, 학습된 모델을 기존 업무 환경에 보다 쉽고 빠르게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첨단 헬로티] 넓고 탁 트인 공간을 청소할 때는 탑승식 청소장비를, 복잡한 구조의 좁은 틈새를 청소할 때는 보행식 청소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넓지만 중간중간 좁은 틈새가 많은 복잡한 구조의 공간은 어떤 장비로 청소해야 할까? ▲보행식 바닥청소장비 BD 80/100 W Classic Bp 이에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기업 카처의 한국지사인 한국카처㈜는 넓고 복잡한 공간을 빠르고 섬세하게 청소할 수 있는 대형 보행식 습식 바닥청소장비 'BD 80/100 W Classic Bp'를 출시했다. BD 80/100 W Classic Bp는 무엇보다 청소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장비로 810mm의 청소폭과 1,100mm의 흡입폭, 각 100L의 정수 및 오수탱크를 탑재해 1시간에 약 1300평을 청소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일반적인 탑승식 청소장비로는 청소가 어려운 좁은 틈새에도 쉽게 진입해 구석에 있는 오염물까지 남김없이 닦아낼 수 있다. 또한, 외부 충격에 강한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브러시 헤드를 바닥 상황에 따라 2단계 압력으로 조정할 수 있어 표면이 고르지 않은 바닥도 문제없이 청소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 또한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