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전자기술 기자 |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트렌드마이크로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클라우드 보안 컨퍼런스 ‘클라우드섹 2021’을 개최했다. 클라우드섹은 트렌드마이크로의 연례행사이자 전 세계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산업 동향, 기술 적용 사례, 신기술 등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편리해진 디지털 세상, 그 이면에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클라우드섹은 국내외 기업 관계자의 기조연설을 포함한 100개 이상의 온라인 세션이 진행됐다. 둘째 날인 17일(수)에는 김진광 트렌드마이크로 지사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초연결 시대의 사이버 보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하 내용부터는 김진광 지사장이 키노트에서 발표한 사항을 토대로 정리해봤다. 트렌드마이크로는 15년 전부터 클라우드 보안을 시작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전 세계 수백만 개 클라우드 및 서버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안전하게 구축하고 있다. 김진광 지사장은 인사말에서 “트렌드마이크로는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왔다. 클라우드섹은 트렌드마이크로의
[첨단 헬로티]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달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자사의 연례 컨퍼런스인 ‘CLOUDSEC Korea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LOUDSEC은 트렌드마이크로가 아시아태평양,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보안 컨퍼런스다. 2011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9회차를 맞게 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 전문가들과 업계 리더들이 참여해 보안 대응력 강화를 위해 인지해야 할 사이버 위협 환경 트렌드를 설명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초연결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 보안 및 위협 관리의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CLOUDSEC Korea 2019의 기조연설은 트렌드마이크로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 단야 타커(Dhanya Thakkar)와 트렌드마이크로 보안 리서치 & 커뮤니케이션 부문 부사장 릭 퍼거슨이(Rik Ferguson)이 진행할 예정이다. 연사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서의 신뢰성 확보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보안의 진화에 대한 현황과 전략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