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포스웨이 나인그리드는 성능, 잠재력, 시장 입지, 총소유비용, 향후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지표로 사용한다. (출처 : 코너스톤 온디맨드)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2021 포스웨이 나인그리드’의 학습관리시스템 부문에서 전략적 리더 포지션에 선정되어 8년 연속 리더 포지션을 유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웨이 나인그리드는 주로 영국 및 유럽 시장에서 학습관리시스템 부문 솔루션과 업체의 상대적 위치를 파악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다면 모델이다. 솔루션에 대한 평가 기준은 성능, 잠재력, 시장 입지, 총소유비용(TCO), 그리고 시장 전반에 걸친 향후 전망 등이다. 코너스톤은 EMEA(유럽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지난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학습관리시스템 이용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례로 2020년 교육 과정 등록 3억5천4백만 건, 교육 과정 이수는 2억3천3백만 건을 기록했다. 많은 기업이 봉쇄 조치에 따른 제약 조건에 적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함에 따라 사내 스킬 부재(skills gap)가 다시 한번 중요 이슈로 부상했고 기업의 학습 및 교육의 중요성이 보다 강조됐다. 코너스톤 고객인 네슬
[첨단 헬로티] ▲ 애덤 밀러 코너스톤 온디맨드 창업자 겸 CEO 클라우드 기반의 러닝, 인재 관리 및 인재 경험 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기업 코너스톤 온디맨드(CSOD)는 12일,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삼성전자를 국내 첫 고객으로 발표하면서 한국시장의 진출을 알렸다. 국내 진출을 위해 방한한 애덤 밀러(Adam Miller) 코너스톤 창립자 겸 CEO는 ‘파워 오브 포텐셜(The Power of Potential)’이란 주제의 키노트 발표에서 글로벌 기업 및 국내 기업이 인재교육과 인재 경험을 통한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발표했다. 애덤 밀러 CEO는 “현재 모든 산업군에서의 디지털화로 새로운 기술 도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직업군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 경쟁력확보 및 유지를 위해 직군에 맞는 인력을 선택하고, 기존 인력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인재를 개발하고 잘 유지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코너스톤은 다른 경쟁사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는 점은 사람, 즉 인재 개발에만 창업이래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