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데이타 어드밴텍 MOU 협약 체결 사진 (왼쪽 케이엠데이타 이강섭 대표, 오른쪽 어드밴텍 정준교 지사장) [첨단 헬로티] 전력감시 예방진단 HW/SW 통합 솔루션으로 국내 전력 발전소 스마트화 활성화 도모 어드밴텍(정준교 지사장)은 전력 IT 기기 개발 및 임베디드 솔루션 공급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케이엠데이타와 WISE-PaaS 얼라이언스 VIP 파트너쉽을 체결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력감시 및 변전소 예방진단 솔루션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시킨 플랫폼을 통해 국내 에너지 발전소의 스마트화를 더욱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어드밴텍의 WISE-PaaS는 시스템 통합자들이 IoT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모니터링 및 실시간 관리 솔루션을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이 WISE-PaaS 플랫폼은 쉽고 빠른 리얼타임 데이터 수집을 위해 데이터 통합, 엣지 분석이 가능한 WISE-PaaS/EdgeSense 및 최초의 클라이언트, 서버, 브라우저 기반으로 HMI 및 SCADA 시스템을 통해 IoT 데이터 관리의 토대를 구축 할 수 있는 WebAccess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WISE
[첨단 헬로티] 케이엠데이타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에서 새로운 전력 감시 시스템을 선보였다. 케이엠데이타가 공개한 전력 감시 시스템은 ‘IoT 디지털 파워 메타’이다. 이 시스템은 MQTT를 이용한다. MQTT는 제한된 성능과 빈약한 네트워크 연결 환경에서의 동작을 고려하여 설계된 대용량 메시지 전송 프로토콜로 IBM에 의해 개발되고 QASIS에 의해 IoT 표준 프로토콜로 선정된 기술이다. 전력 감시 시스템에 이 기술이 적용되면서 용량 제한없이 시스템을 이용하게 됐다. 1994년 설립한 케이엠데이타는 배전압 열화진단 장치, 변압기 예방진단 시스템을 개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기업은 디지털 보호계전기 및 계측기기류, 신용카드 조회기기류, 전력기기용 제어기 미 예방진단기기류 등을 개발하기도 했다. 한편, 케이엠데이타가 참가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 산업과 스마트그리드,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산업, 중전기 산업을 융합한 전기전력 관련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에서 34년 경험을 가진 GreenHills software의 컴파일러, RTOS의 판매 및 지원하고 있는 케이엠데이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의 요구에 적합한 다양한 임베디드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1994년 설립된 케이엠데이타(www.kmd.co.kr, 02-3281-0333)는 임베디드 개발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다. 1999년 세계 최초로 USB Emulator를 개발해 국내 임베디드 시장의 80%이상을 점유했다. 또한,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에서 34년 경험을 가진 GreenHills software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국내 대리점으로서 ‘컴파일러(Complier)’, ‘디버거(Debugger)’, ‘에디터(Editor)’, ‘RTOS(실시간운영체제)’ 판매 및 기술 지원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케이엠데이타가 제공하고 있는 컴파일러와 RTOS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만족시키고 있다. 통합개발환경(컴파일러)은 임베디드 제품 개발에 필요한 컴파일러, 에디터, 디버거 등 모든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 집약시켜놓은 개발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