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적인 제품 엔지니어링 솔루션인 NX X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NX X는 서비스형 Siemens 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핵심 구성요소로, 모든 규모의 기업에 업계 선도 기술을 제공하여 리소스를 확보하고 혁신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제품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인 밥 호브록은 “NX X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엔지니어링 환경으로 전환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업무 방식을 변경하지 않고도 지적 재산을 유지하며 혁신적인 작업을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클라우드 전환 과정이 간편하게 설계되어 있어, 고객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X X는 중앙 집중식 클라우드 라이선스 관리, 구성, 기능 제공을 통해 IT 요구사항을 간소화하며, 기업의 필요에 따라 데스크톱 설치나 AWS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웹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지역에 있는 팀들이 최고의 유연성을 가질 수 있다. 이 솔루션은 NX와 완전히 통합된 안전한 데이터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NX X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제품 데이터 관리, 변경
[첨단 헬로티] 다쏘시스템은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과 협력해 제품수명주기관리(PLM)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명대학교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을 위한 '제8차 2019 하계방학 채용 연계 PLM 시스템 개발자 양성과정'이다. ▲계명대 PLM시스템개발자양성과정에 참여한 학생들 사전에 선정된 재학생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다쏘시스템의 3개 협력사의 취업 설명회도 동시에 개최됐다. 다쏘시스템은 지난 2011년 계명대학교와 3D PLM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다쏘시스템 공인 교육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6명이 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취업 연계를 통해 43명이 현재 관련 업무에 임하고 있다. 특히 2018년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산학협력 우수사례 최우수상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는 "다쏘시스템과 계명대학교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으로 활약할 PLM 전문가를 양성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범준 계
[첨단 헬로티] 다쏘시스템이 ABB와 제품수명주기관리(PLM)부터 자산관리솔루션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디지털 업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품 수명주기, 매뉴팩처링, 운영, 유연성, 속도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최첨단 개방형 디지털 솔루션을 포함하는 엔드투엔드 제품을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ABB의 ‘ABB 어빌리티’ 디지털 솔루션과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강점을 합쳐 양사의 뛰어난 설치 기반, 산업별 전문성, 글로벌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체결되었다. ABB는 이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해 자사 고객에게 전달할 솔루션을 사전에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했다. ABB는 이 파트너십으로 인한 더욱 향상된 디지털 트윈 기술로 고객에게 전반적인 효율성, 유연성 및 지속가능성이 개선된 ABB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프로세스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빌딩용 전기 솔루션에 집중할 계획이다. 첫 협력 솔루션은 오는 4월 1~5일 독일에서 개최되는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다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