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이동재 기자 | ASML 코리아가 오는 2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비대면 브랜드 캠페인 ‘Inside Everywhere’을 진행하고,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021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먼저 이번 캠페인은 ASML의 핵심 기술을 AR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이다. 모바일만으로 QR코드나 주소 입력을 통해 캠페인 별도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평소 ASML 입사에 관심 있던 구직자는 물론, ASML 기술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누구든지 쉽게 접속해 ASML에 대해 알아보고 ‘채용소식 받아보기’ 메뉴로 하반기 채용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캠페인 타이틀인 ‘Inside Everywhere’는 ASML의 기술이 ‘우리 일상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게임처럼 구성된 두 가지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어디에나 있는 ASML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완료해 ASML 기술을 완벽하게 이해한 이들에게 ‘테크인싸’ 패스를 수여한다. 보다 세부적으로 첫 번째 챌린지는 ASML 기술로 만들어진 반도체 칩이 일상 속에서 적용된 사례를 직접 찾아 공유하는 방식이
[첨단 헬로티] 글로벌 산업자동화 기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독일 내에서 임직원 만족도 및 기업 문화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다양한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임을 입증했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에서 수질 분석계 연구와 생산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는 현대적인 인사 관리 역량과 우수한 기업 문화를 인정받아 ‘BestPers 어워드’(BestPers Award)와 ‘TOP JOB 어워드’(TOP JOB Seal of Quality)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엔드레스하우저는 독일 내 다양한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 임을 입증했다.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의 HR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디렉터인 슈테판 크리스찬 쾰러는 “이번 수상은 팀원들 노력의 결실이자, 대내외적으로 선망 받는 기업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는 볼프강 클레멘트 전 독일 경제부 장관이 시상자로 나선 TOP JOB 어워드에서 500인 이상 사업자 부문 2
[헬로티] 한국몰렉스가 고용노동부 및 노사발전재단이 협력적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노사문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노사문화 우수 기업은 협력적 노사 관계를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 중에서 노동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한국몰렉스는 그 동안 노사관계의 여러 요소들 중 특히 열린 소통을 위한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직원 만족도 향상과 고용 안정을 위한 근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노사문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몰렉스는 그 동안 열린 경영과 소통 중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며 한국경제매거진이 수여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에 7년간 연속 선정됐으며, ‘2015년 대한민국 소통경영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몰렉스는 ‘열린 소통’을 자사 노사문화 커뮤니케이션의 대표 키워드로 삼아 top-down/bottom-up 방식의 쌍방향 의사 소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월 단위 및 연 단위의 경영 보고, 타운 홀 미팅을 통해 회사의 비전 및 경영 상태를 전직원들과 함께 공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