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이동재 기자 | 한국두성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에서 VESSEL사의 이오나이저(정전기 제거장치) 솔루션을 전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은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VESSEL사의 이오나이저는 ▲Fan Type ▲Nozzle Type ▲Gun Type ▲Bar Type ▲Ion Parts Cleaner 정전기 매트 및 손목스트랩 시리즈가 있다. 한국두성은 일본 VESSEL사의 이오나이저와 핸드툴 및 비트, 일본 프런티어 시스템사의 광학 결점/이물 검사 장비, HARADA사의 진공 자외선 이오나이저를 수입, 판매하고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라는 주제 하에 약 50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참가하여 1,800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두성은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Automation World 2016에 참가하여 정전기 제거장치와 핸드툴 및 비트 등을 출품한다. 한국두성은 일본 VESSEL社의 이오나이저(정전기 제거장치)와 핸드툴 및 비트와 일본 프런티어 시스템社의 광학 결점/이물 검사 장비, 그리고 HARADA社의 진공 자외선 이오나이저(감압하에서 제전·제진의 유일한 솔루션)를 수입,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한국두성은 감압하에서 정전기 제거가 가능한 진공 자외선 이오나이저(제품명, IUV-303)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웨이퍼 등의 대전전위가 1/10까지 감쇠하는데 상압하에서 1~2초, 감압하에서는 수ms오더로 제전이 가능하다. 특히 빛이 조사되고 있는 공간에서 광범위하게 가스를 이온화하여 생성하기 때문에 가스 유동상태에 관계없이 안정된 제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임재덕 기자 (el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