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서재창 기자 |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1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이하 DJSI) 월드지수에 11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경영지수는 S&P 글로벌의 기업 지속 가능성 평가를 기준으로 전 세계 시가총액의 상위 2500개 기업의 재무 정보와 지배구조∙환경경영∙윤리경영∙사회공헌 등 비재무적 측면을 종합 평가한 지수다. 올해는 2500여개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0%인 61개 부문의 322개 기업이 DJSI 월드 지수에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00점 만점에 86점을 획득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후, 순환 경제, 의료 형평성, 개발 부문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영향 2021-2025'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분기마다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발표한다. 최근에는 더 많은 기업과 조직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가능성 컨설팅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지속가능성 지수를 평가하기 위한 4가지 외부 평가 자료로 DJSI평가를 활용한다. 당사의 자체 분석 툴인 ‘지속가능성 외부 및 상대성 지수(이하 SSERI)’는 회사 리더의
윤경SM포럼(공동 대표 남승우 풀무원홀딩스 총괄사장,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제13회 ‘윤경SM포럼 CEO서약식’이 개최됐다. 2004년 제1회 윤경CEO서약식을 진행한 이후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2016년 윤경CEO서약식은 ‘책임 있는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우리의 다짐’이라는 부제로 3월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제2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중국 장강상학원 류징 부총장과 팡다 파트너스의 훈쥔 파트너 변호사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서울대학교 조동성 명예교수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이사, 풀무원 유창하 전략경영원장, 유엔글로벌컴팩트 임홍재 사무총장,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이사, CJ 민희경 부사장 등 윤리경영에 관심을 둔 CEO 및 사회 각계 1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특히 글로벌 윤리경영을 내세워 중국의 27명의 CEO와 함께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중국 기업은 Fangda Partners, Bona Film Group, New Year Media Group, H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