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임근난 기자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개최에 맞춰 전문 기관과 함께 지구 탈탄소화 방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는 세계 기후 위기를 다루고, 각국의 조치를 촉구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을 포함한 기업 및 기후 전문가, 운동가들은 정부, 기업 및 사회가 청정에너지, 전기화,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조사 연구소는 유럽 에너지 시장조사업체 에너데이터와 ‘Back to 2050’ 보고서를 발표했다. 두 기업은 자율주행, 분산형 청정에너지와 같이 새롭게 부상하는 기술이 에너지 사용 및 CO2 배출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을 평가했다. 이 보고서는 2050년까지 순제로를 달성하고 지구 평균 온도를 1.5℃ 이내로 제한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연구소 및 글로벌 전략 부문을 담당하고 있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유엔 산하 CTCN과 함께 ‘2018 CTCN(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 아시아-태평양 NDE 지역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녹색기후기금(GCF), 기술집행위원회(TEC) 등 기후기술 관련 국제기구와 아-태 지역 NDE 등 80여명의 국제인사가 참석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가 직면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공동 대응방안과 기술적 해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지역포럼 1, 2일차에는 ‘기후기술 협력포럼’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서울 기후이니셔티브’를 발표한다. ‘서울 기후이니셔티브’는 우리나라 주도 하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 국가가 공동으로 발표하며, 기후변화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NDE 간 협력 의지와 CTCN-GCF의 연계, 기후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 등 구체적인 기후기술협력 실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