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LG전자가 올 한 해 생산성을 올리고 제품경쟁력을 높인 우수협력사를 격려했다. LG전자는 18일 생산라인 자동화 등 혁신활동을 펼친 우수협력사 12곳을 선정하고 상패와 함께 각각 포상금 5천만 원씩 총 6억 원을 전달했다. LG전자는 상생문화를 정착시키고 협력사가 주도적으로 혁신활동을 펼치도록 장려하기 위해 2019년 18억 원 규모의 ‘상생성과나눔’ 펀드를 조성했다. 원가 절감, 기술 혁신,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여러 항목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에 포상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날 우수협력사 12곳 가운데 한 곳이자 협력회 회장사인 경남 창원시 소재 신성델타테크를 방문해 상패와 포상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권봉석 사장과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구자천 대표는 LG전자 협력사들이 밀접한 교류와 상호발전을 위해 결성한 ‘협력회’에서 회장직을 맡고 있다. LG전자는 우수협력사를 비롯해 주요 협력사에 워크숍 레터를 보내 올 한 해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우수협력사의 혁신활동 사례와 내년도 추진과제 등을 공유했다. LG전자와 협력사는 매년 말 ‘LG전자 협력회
블랙아웃 사태와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의무화 등으로 국내외에서 전기에너지 관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스마트그리드를 비롯해 전력수요 관리로의 정책 변화, 태양광, ESS 등을 통한 에너지 생산과 재활용 등으로 에너지 정책이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 및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2015년부터 시작된 스마트공장, 제조업 혁신사업 등을 통해 더 많고 다양한 분야로 에너지 관리 수요가 확대될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주)비엠티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MCPD/스마트아이/스마트분전반/EMS, FEMS, BEMS 토털 솔루션에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적용했으며, 솔루션을 구성하는 각 장비들도 임베디드 기술과 함께 산업 현장 어디서나 적용 가능하도록 IIoT 기술을 적용해 급변하는 니즈에 부응해 나가고 있다. IIoT 기반 전기에너지 관리 토털 솔루션 공급 산업용 피팅과 밸브 제조업체로 1988년 설립된 ㈜비엠티는 2005년 전기사업본부를 신설하여 일체형 전원분배장치 MCPD(Molded Case Power Distributor)의 국내외 특허를 획득하여 분배전반의 패러다임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