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임근난 기자 | 이모션웨이브(대표 장순철)와 하늘이엔티(대표 이홍진)가 ‘예술과 기술의 혁신과 융합공연을 통한 AI 및 IoT 기술 응용 메타버스 초실감 미디어 공연 콘텐츠 서비스의 상호·사업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VR/AR 상생컨설팅(이하 상생컨설팅)’ 지원 사업을 통해 성사된 이번 협약은 지난 30일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경기 XR 센터’에서 진행됐다. 협약 세부 내용은 △보유 기술 및 메타버스 공연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메타버스 및 비대면 공연을 위한 상호협력 △기타 양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상생컨설팅은 경기도내 유망 VR/AR 콘텐츠 및 서비스의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하여 기업과 수요 고객 및 유통사 등을 서로 연결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상생컨설팅 사업에 선정된 이모션웨이브는 VR/AR 기술을 비롯한 AI와 로보틱스 등 첨단 ICT 기술을 융합한 공연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하늘이엔티는 국내 유명 가수 및 방송 공연을 기획하는 전문 공연 기획사로,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대면 실감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및 비대
▲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 [사진=미래부] [헬로티] 실감미디어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미래부가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9일 나주 혁신도시에서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실감미디어센터는 미래부와 전라남도 및 나주시가 공동사업으로 추진한 것으로 5G 시대를 이끌 실감미디어의 대중화와 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유형의 실감미디어 체험서비스와 중소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실감미디어센터에는 실감미디어 서비스를 언제든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360도 홀로그램 전시시스템, 가상현실 그룹사격 훈련시스템 및 자이로드롭, 교육용 실감콘텐츠 등 다양한 유형의 실감미디어 제품이 구축되어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들이 실감미디어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시험환경과 품질평가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4K 카메라 등 센터에 구비된 고가 장비들에 대한 임대서비스와 실감미디어 전문기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인력양성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최재유 제2차관은 “실감미디어산업 발전 없이는 기가인터넷이나 UHD방송, 5G 활성화도 기대하기 어려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