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조상록 기자 | 이노메스(대표 송호진)가 오는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 이하 SF+AW 2021)'에 참가한다. 이노메스가 이번 SF+AW 2021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생산·제조 소프트웨어 ‘엘라디스(ELADIS)’, 센서 디바이스 ‘이노뷰(Innoview)’등이다. 엘라디스는 제조 공정 시 설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및 저장하고 지능형 시스템으로 분석하는 제조 AI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엘라디스는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설비 고장, 과부하 등 이상 상태를 감지하여 즉시 알려준다. 또한 제품 생산 시의 제조 데이터를 자동 집계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AI 분석을 통해 문제 발생 전 미리 예측하여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이노뷰는 센서 커넥티드 디바이스로, 장비의 실시간 가동 확인, 과부하 및 화재 예방 알림, 설비 및 장비 고장 예측, 생산량 및 생산 효율 예측 등에 사용된다. 이노메스는 스마트그리드의 고도화를 위해 산단 내 제품설비나 장비 상태, 나아가 개인의 건강과 의료에 관한 정보, 병원정보시스템, 각종 안전 시스
[헬로티] 사람이 생활하는데 있어 모든 정보를 수치화해 라이프 데이터로서 취급할 때, 살아 있다는 것을 체내로부터 알리는 신호인 바이탈 사인은 하나의 라이프 데이터로서 취급할 수 있다. 바이탈 사인의 정의에는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맥박’, ‘호흡’, ‘체온’, ‘혈압’의 4가지가 주요 지표이다. 인간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폐로 산소를 받아들이고, 심장의 수축으로 혈액에 의해 산소를 몸속의 세포에 보낸다. 이 장기의 움직임에 의해 열이나 혈류의 압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들 4가지의 지표를 라이프 데이터로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림 1. 세계 각국의 운동량이나 신체에 관한 데이터를 본인에게 리포트하는 서비스 인지도 일본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바이탈 사인을 계측할 기회는 ‘의사로부터 지시받았다’, ‘컨디션에 이상을 느낀다’ 등 몸 상태에 이변이 발생하고 나서 계측하는 경우가 많다. 의사로부터 지시받은 경우에도 기상 시나 식사 전후 등 정해진 시간에 정기적으로 계측하는 경우가 많으며, 평상시에 연속적으로 계측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