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이퓨, ‘URI 비콘’ 국내 최초 개발
요즘 차세대 무선통신기술인 비콘(Beacon)을 이용한 서비스에 관심이 뜨거운 만큼 많은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 비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각각에 맞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그렇다 보니 한두 번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번거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이퓨에서 개발한 ‘URI 비콘’을 이용하면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URI 비콘’에 할당된 URL을 통해 웹 상에서 서비스 및 정보 이용이 가능하여 획기적인 비콘 관련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이퓨에서 ‘URI 비콘’ 기기를 한 발 일찍 개발한 이유는 구글(Google)에서 어플리케이션 없이도 스마트 폰을 통해 주변 사물 또는 기기와 연동하는 사물인터넷(IoT) 표준 ‘피지컬 웹(Physical Web)’의 구축 프로젝트를 공개함에 있다. ‘피지컬 웹(Physical Web)’은 스마트 폰 이용자가 주변 사물이나 기기에 가까이 접근하면 관련된 정보 및 서비스를 웹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