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서재창 기자 | 파이어아이가 미국 현지 시간 기준 10월 4일 월요일 사명을 맨디언트(Mandiant)로 변경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사명으로 재출범하는 맨디언트는 나스닥 종목 코드 티커 역시 현지 시간 기준 10월 5일 화요일 거래 개시와 함께 기존 FEYE에서 MNDT로 변경됐다. 이번 사명 변경은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특정 기술 솔루션에 의존성이 없는 보안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맨디언트 전략에 기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디언트는 지난 6월 2일,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사모펀드 심포니 테크놀로지 그룹이 이끄는 컨소시엄에 파이어아이 제품 사업 및 파이어아이 사명을 매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케빈 맨디아(Kevin Mandia) 맨디언트 CEO는 이번 재출범에 대해 "맨디언트 사명 변경은 모든 조직의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하겠다는 맨디언트 미션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맨디언트는 보안 전문 지식, 인텔리전스와 적응형 기술을 적절히 조합한 효과적인 보안 확보를 위해 지난 17년간 사이버 위협의 최일선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해왔다. 현재 맨디언트는 매년 1000건 이상의 보안 침해 사고에
[첨단 헬로티] 보안 솔루션 업체인 파이어아이가 오늘 파이어아이 맨디언트(FireEye Mandiant) 서비스의 새로운 클라우도 보안 평가 서비스와 사이버 디펜스 운영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평가 서비스(Cloud Security Assessments)는 조직이 클라우드 플랫폼의 보안성을 평가하고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이버 디펜스 운영(Cyber Defense Operations) 컨설팅 서비스는 각 조직 또는 기업이 보유한 보안 운영 센터(SOC)의 탐지 및 대응 역량을 개선해 보안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파이어아이 서비스 제공담당 수석부사장 위르겐 커스처(Jurgen Kutscher)는 “파이어아이 맨디언트는 지난 15년 이상 사이버 보안 및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영역의 선두 위치에서 활동해왔다. 당사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넘나들며 진화하는 공격자들의 위협에 대한 행동 유형과 과정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이번에 출시된 클라우드 보안 평가 서비스와 사이버 디펜스 운영 컨설팅 서비스는 고객이 침해 사고 전후 및 도중에 조직의 주요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r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