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기업협의체 Korea H2 Business Summit이 탄생했다. 국내 수소경제를 주도하는 15개 회원사로 구성된 Korea H2 Business Summit은 지난 8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각 회원사 최고경영자 및 기업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서밋에 참여한 15개 회원사 및 총회 참석자를 보면, 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 회장), SK그룹(최태원 회장), 포스코그룹(최정우 회장), 롯데그룹(신동빈 회장), 한화그룹(김동관 대표이사 사장), GS그룹(허세홍 사장), 현대중공업그룹(정기선 대표이사),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 효성그룹(조현상 부회장), 코오롱그룹(이규호 부사장), 이수그룹(김상범 회장), 일진(허정석 부회장), E1(구동휘 대표이사), 고려아연(최윤범 부회장), 삼성물산 등이다. Korea H2 Business Summit은 현대차·SK·포스코 3개 그룹이 주도해 이번 출범을 준비해왔다. 이들은 지난 3월 수소경제위원회에서 논의된 대로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기업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하고, 이에 최고경영자 협의
[첨단 헬로티] 롯데정보통신은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롯데그룹 정보화전략 세미나 2017’을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역대 최대규모인 129명이 참가하여 IT트렌드 및 전략 공유, 의견 교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정보화전략세미나는 급변하는 IT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CIO(최고정보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로, IT고도화를 추진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세미나는 ‘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with Collaboration’이라는 주제로 △ 디지털 혁신 △ 디지털 활용 △ 디지털 협업 등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보안 대응 전략, IT수준 고도화 전략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비즈니스 혁신 전략이 주로 논의됐다. 두 번째 디지털 활용 세션에서는 지난 5월 오픈한 핸드페이 스마트 편의점, 지능형 네트워크 카메라, L.point 플랫폼 등 디지털 역량을 비즈니스에 성공적으로 활용한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적용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인 시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