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롯데건설은 4족 보행이 가능한 로봇 ‘스팟’(SPOT)을 활용해 건설 현장용 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11월 19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연세대 허준 교수가 대표로 있는 벤처기업 ‘컨워스’와 협력해 이와 관련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컨워스가 구축하는 ‘B-이글(B-Eagle)’ 시스템을 활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건설용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 테스트하는 롯데건설 직원 <사진 :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건설 분야에서는 드론과 레이저 스캐너를 활용한 현장 모니터링이 한창이지만, 수십GB(기가바이트)에 달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B-이글 시스템은 ‘엣지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수백GB 수준의 대용량 데이터도 1∼2시간 만에 처리가 가능해 데이터 전송·처리 등의 지연 문제를 해소하고 서비스의 실시간성을 보장할 수 있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 B-이글 시스템으로 처리되고 저장된 데이터는 사용자가 일반 PC의 웹(web)과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확인
[첨단 헬로티]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가 중소·지역 건설사들과의 협력이 크게 강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11월 한 달여간 11개 건설사들과 총 3만여 세대에 스마트홈을 도입하는 협약을 맺는 등 IoT 서비스가 중소·지역 건설사들로 확산되고 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우성건영과 월드타워건설, 시티건설, TNT 공작, 경성리츠, 지안스건설, 해광건설, 하나로지엔씨, 제이비즈, 라인로드이엔씨, 다우KID 등 중소 건설사의 분양 중인 아파트 총 1만600여세대에 SK텔레콤의 스마트홈을 적용키로 했다. 또한, 지난 1일에도 지역 기반 중대형 건설사인 대방산업개발과 오는 2018년 동탄 대방디엠시티 단지를 시작으로 분양할 공동주택에 스마트홈을 적용키로 했다. 적용 지역은 서울시 은평구부터 부산, 인천 등 광역시는 물론, 경기도 화성과 의정부, 충청남도 내포신도시까지 다양하다. SK텔레콤은 건물 자재 등은 일반 입주민들이 전문적으로 알기 어려운 반면, 스마트홈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음성인식 기기 등을 통해 분양 마케팅의 핵심 차별화 포인트로 자리매김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정용 IoT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고 있는 아파트
[첨단 헬로티] 롯데건설은 11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7)’에 참가하여 초고층 기술안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롯데건설은 1959년 창립 이래 최상의 품질과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의 소중한 꿈을 실현한다는 신념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추구해 왔다. 국내외 고품격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롯데건설은 주택 분야뿐만이 아니라 플랜트, 토목, 복합시설, 초고층빌딩 건설 등의 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과 최고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가 및 사회 인프라 시설에 대한 전문적 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롯데건설은 초고층 빌딩 건설에 있어 중요한 지반과 기초에 대한 설계, 건물을 구성하는 구조 시스템 안전을 위한 코어벽체와 아웃리거 및 벨트트러스, 진도 9와 풍속 80m/s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내풍 설계, 구조적 안전성 및 위험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건물 건전도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함께 화재/소방/피난 초기 진화 프로세스 및 피난대책, 종합방재시스템 및 자체 소방대, 종합방재실, 국제 테러대비 훈련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