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업체와 양해각서(MOU) 체결로 동남아 지역 시장 진출 박차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가 싱가포르의 제너시스 네트워크(Genesis Network) 및 말레이시아의 OSLO 컨설팅(OSLO Consulting Sdn Bhd)과 데이터 복제지원 솔루션 아크(Ark)의 총판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시장을 기점으로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등으로 국가별 파트너사를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까지 수출을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크’는 국내 최초의 오라클 자동 스토리지 매니지먼트(ASM) 복제 지원 솔루션으로 데이터베이스가 깨지더라도 리두로그(Redo Log)에 남겨진 기록을 이용해 원상태로 복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운영시스템 장애 및 재해 발생 시 데이터를 보호함으로써, 서비스 중단을 방지해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GS인증)을 획득했으며, 2005년 출시 후 국내 300여 개 고객사에 납품되었다
[헬로티]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는 삼성SDS (대표 정유성)와 병원 방문 고객 및 환자 편의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엠케어(M-Care)’ 플랫폼에 본인인증 강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엠케어 사용자들에게 기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활용한 로그인 외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인 넥사인(Nexsign)을 적용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체인증기반 넥사인 솔루션을 상반기 내로 구축될 상급종합병원에 우선 적용할 예정으로 기존 엠케어 솔루션이 공급된 서비스가 제공된 병원들과도 협의를 통해 추가 서비스 할 계획이다. 또 올 상반기 서비스 예정인 실손보험 간편 청구와 전자 처방전의 약국 전송 기능에도 넥사인을 탑재해 간편 본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SDS 최재섭 상무는 “데이타뱅크시스템즈와 협력을 통해 의료 서비스 고객 및 환자들에게 넥사인으로 간편하고 안전한 본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엠케어 서비스와 넥사인 솔루션을 패키지화해 공급하고, 향후 의료시장 내 본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