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서재창 기자 | SK텔레콤이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인 ‘E3 2021((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21)’에 참가해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Xbox와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5GX 클라우드 게임’ 협력을 진행 중인 SKT는 E3 2021에 별도 온라인 부스를 마련해 국내 게임 개발 업체와 협력한 퍼블리싱 콘솔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 E3는 미국 비디오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북미 최대 전자오락 박람회로 올해 전시에는 SKT를 비롯해 Xbox∙닌텐도∙유비소프트 등 글로벌 게임 제조 및 개발 업체 50여 곳이 참여해 12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열린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SKT가 이번 E3 2021에서 공개하는 퍼블리싱 게임은 액션 슈팅 게임 ‘앤빌’(액션스퀘어 개발), RPG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써니사이드업 개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베이퍼 월드’(얼라이브 개발), 카드 액션 게임 ‘네오버스’(티노게임즈 개발) 등 4종이다. 이 중 ‘네오버스’는 지난해 12월 Xbox 플랫폼 및 5GX 클라우드 게임으로 가장 먼저 출시된 바 있
[첨단 헬로티] Arm은 10월 23일 진행된 테크콘(TechCon)에서 5G 네트워크와 차세대 클라우드-투-에지 인프라를 위한 전용 로드맵과 새로운 인프라급 IP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Arm 네오버스(Neoverse) 솔루션은 오늘날 볼 수 없는 높은 수준의 성능과 보안, 확장성을 위해 특화 설계됐다. 마이크로아키텍처 설계부터 실리콘,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이르는 혁신으로 최상의 솔루션을 구현해 전체 컴퓨팅 스펙트럼에 걸쳐 계속 변화하는 다양한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Arm은 또한 곧 출시될 최첨단 프로세스 노드에 최적화된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더불어 네오버스 프로세서 IP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 새로운 로드맵은 인프라에 특화 설계된 것으로, 2019년 초7nm “아레스(Ares)” IP 플랫폼 출시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세대별 30% 규모의 엄청난 성능 향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버스 IP 로드맵은 변화하는 데이터 패턴, 새로운 워크로드, 1조 개 지능형 디바이스를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수요 증가에 발 맞춰 나가는데 필요한 고유한 성능과 효율성, 확장성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드류 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