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임근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명성호)과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이정환)이 과학대중화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전라남도 완도군 소재 소안초등학교를 방문해 ‘안전은 과학을 싣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도서 지역의 소안초등학교 전교생 91명에게 △낙뢰 안전 교육 △금속재료 및 표면기술 관련 과학원리 교육 △연료전지 원리 교육 및 소금물 자동차 만들기 체험 등 ‘전기’와 ‘재료’를 주제로 과학강연 및 교구 만들기 체험 등을 제공했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문화 인식 제고를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도 함께 실시하며 과학과 안전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전기연구원 유청준 안전보안실장은 “전기는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지만 잘못 사용하면 위험할 수도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평소 과학과 안전에 대한 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학생들이 오늘 행사를 통해 좋은 추억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행사 후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과학 및
[첨단 헬로티] 금속재료 전문 시험소 ‘마이스터랩’은 자사의 금속재료 시험 서비스가 누적 시험 의뢰 건수 20,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마이스터랩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속물리 시험 △성분분석 시험 △금속조직관련 시험 △부식 시험 등 금속재료 시험 업무 및 시험편 가공을 수행하는 시험소다. 지난 2012년 금속재료 전문 시험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LG전자, 효성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서울대, 부산대 등 대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금속시험편 가공 및 금속재료 시험 수행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에 2014년에는 효성과 현대하이스코의 시험수행 공급업체로 등록을 완료한 바 있으며, 국내 금속재료 시험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그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마이스터랩 관계자는 “자사의 서비스와 기술력을 믿고 맡겨준 고객의 성원과 관심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스터랩은 취준생을 대상으로 금속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