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든 산업이 주목하는 관건은 ‘자동화’다. 미국 고객 관계 관리 플랫폼 세일즈포스가 지난해 자동화 솔루션을 사용 중인 기업 임직원 773명을 대상으로 자동화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생산성 향상 79%, 업무와 삶의 균형 향상 89%, 직업 만족도 향상 84% 등 대체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산업 전문가들은 자동화 공정을 도입하면 생산성·안정성·수익성 등 사업 안정화 측면에서도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유진로봇은 전 세계 산업 트렌드로 급부상 중인 자동화 구현에 초점을 맞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성익 유진로봇 상무는 산업 자동화와 유진로봇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Q. 유진로봇의 경쟁력에 대해 소개해달라. A. 유진로봇은 공장자동화 솔루션 기업이다. 작년에 자율주행 물류로봇 라인업 ‘고카트’를 출시해 제품 라인업 확장에 성공했다. 고카트는 제품 이송부터 생산에 이르러 공정 전 과정에 관여해 사용자의 편의와 공정 효율화 상승을 달성한다. 유진로봇의 솔루션은 온전한 로봇의 기능에 더해 자동화시스템 연동 기능도 탑재했다. 이 기능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실현이라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도록 기술 개발 및 제품 생산에 주력
지멘스는 OT 레벨 솔루션들을 IT 솔루션과 통합시킨 통합 솔루션들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자동화 공정의 최적화를 구현해왔다. 최근엔 AI 기반의 엣지 컴퓨팅 등 빅데이터 관리에 대한 시장 이슈에 대응하고자 디지털화에 적합한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조합으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한국지멘스 김태호 이사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솔루션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한국 제조업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멘스는 이번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AW 2023)’에서 Digital Enterprise, Design, Realize, Optimize 4가지의 Zone으로 나누어 지멘스의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Q. 한국지멘스의 주력사업과 경쟁력은. A. 한국지멘스는 전반적인 산업군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인더스트리(DI) 사업부에서는 공작기계, 산업자동화, 프로세스 자동화, 배터리 솔루션 등에 많은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멘스는 오랜 시간 동안 OT 레벨 솔루션들을 IT 솔루션과 통합시킨 통합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부분이 타사와 명확하게 구분되는 경쟁력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에 숱한 치명적 타격을 가했다. 제조업도 그 타격을 피해갈 수 없었다. 제조업은 팬데믹으로 인해 부품 수급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경험했다. 특히 인력 손실 문제는 제조업 분야에서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숙제다. 노진송 메타뷰 대표는 메타버스를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그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제조 산업의 자동화를 실현한다면 인력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으로 진단했다. 메타뷰는 산업현장과 가상세계를 연결해 산업 문제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산업 메타버스 기업이다. 메타뷰의 노진송 대표를 만나 산업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Q. 메타뷰는 메타버스 기술을 다루는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A. 메타뷰는 확장현실(XR), 디지털 트윈(D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산업현장과 디지털 트윈 가상세계를 연결해 산업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메타뷰는 2009년 설립 이후 그동안 축적한 포트폴리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왔다. 산업용 메타버스 플랫폼인 ‘MetaVu’는 메타뷰의 산실이다. 현재 제조·국방·공공·의료·
예지보전이란, 공정 설비 상태를 진단·파악해 설비의 이슈 및 이상상태를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면서 유지·보수하는 과정을 뜻한다. 예지보전은 산업 자동화시대가 앞당겨지면서 자동화 공정의 필수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원프레딕트는 설비 예지보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동화 산업 예지보전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겠다는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이사를 만나 예지보전 분야가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다. Q. 원프레딕트의 주력 제품은. A. 우리 회사 주력 제품은 ‘가디원’이다. 에너지, 유틸리티, 석유화학 및 제조 산업 등의 핵심 설비 상태를 진단하고 예측해 설비 이상 원인과 조치 방안까지 제안하는 솔루션이다. 가디원은 국내 연구개발 인력이 도메인 지식과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제품이다. 가디원을 통해 기존의 아날로그 진단 방식으로는 불가능했던 불시 고장 예방, Downtime 최소화, 설비 관리 리소스 최소화, 설비 운영 최적화 등이 가능해 현장 관리를 용이하게 한다. Q. 올해 자동화 산업 전망은 어떤가. A. 다양한 산업군에서 효율성, 안전성, 생산성 그리고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자
전원공급장치(SMPS)는 전자기기와 장비 등 에너지 공급에 근간이 되는 장치다. 최근 화두인 4차 산업·디지털 전환·산업 자동화 등에도 빠지지 않는 근본 기술이다. 송주일 에버넷 이사는 3월 SF+AW 2023에 참가를 앞두고 전시회에서 신제품을 소개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 설명했다. SF+AW 2023에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일 에버넷 송주일 이사를 만났다. Q. 에버넷 주력 사업과 확장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 A. 에버넷은 국내 전 산업 분야에 전원공급장치(SMPS)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만 민웰 사(社)에서 생산하는 산업용 전원공급장치를 국내 최초로 수입해 공급하는 공식 업체다. 현재 국내 전원공급장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전원공급장치 제품 공급을 넘어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제품 AS 및 제품 기술 지원 서비스를 구현해 고객 서비스에도 사업을 확장, 지원하고 있다. Q. 지난해는 산업 전반으로 어려운 시기였다. 에버넷은 어땠나? 더불어 올해 계획은. A. 에버넷은 지난해 적절한 재고 운영과 공격적인 영업으로 좋은 사업 성과를 달성했다. 납기 및 단가 상승으로 인한 재고와 물량 증가를 미리 예상한 결과다. 올해는 작년
유진로봇이 오는 2023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 이하 SF+AW 2023)’에 참가한다. 유진로봇은 자동화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등 스마트팩토리 분야 자동화 솔루션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유진로봇이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제품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고카트(GoCart)다. 고카트 180, 250, 500 등을 소개한다. 특히 고카트 500은 유진로봇이 새롭게 출시한 신모델이다. 적재하중이 500kg까지 가능하며, 유진로봇이 자체 제작한 FMS(Fleet Management System)로 엘리베이터, 자동문과 연동해 다양한 제조 및 산업현장에서의 활용성이 주목받고 있다. 고카트 500은 국내 최초, 세계 세 번째로 ISO13482 인증을 획득했다. 유진로봇의 부스 운영 계획은 스마트팩토리와 고카트의 연동 모습을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것이다. 관람객은 세 개의 고카트 모델을 직접 시뮬레이션 하면서 유진로봇의 자동화 솔루션을 경험할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3(Smart Factory+AutomationWorld 20
시스템베이스가 오는 2023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 이하 SF+AW 2023)’에 참가한다. 시스템베이스는 그동안 반도체 기반 시리얼카드·컨버터·디바이스서버 등 시리얼 통신 관련 제품 개발 사업에 초점을 맞춰왔다. 최근에는 단·중·장거리 통신을 지원하는 무선 통신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사업을 확장했다. 시스템베이스는 2.4GHz/5GHz WiFi, 2.4GHz Bluetooth, 900MHz 대역 HaLow, 2.4GHz 대역 TSCH-Mesh 등의 제품군을 보유했다. 900MHz 대역 HaLow 제품인 Serial to HaLow와 LAN to HaLow는 시스템베이스가 전시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한국 기준 925~931MHz 대역을 활용해 통신거리 최대 1.5Km, 전송량 150Kbps~15Mbps까지 지원한다. 전시회에서는 단·중·장거리 무선 제품 라인업, 이더넷 기반 시리얼 디바이스 서버, 전통 시리얼 컨버터, 시리얼 USB/PCI/PCIe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시스템베이스가 소개하는 다양한 제
에버넷이 오는 2023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 이하 SF+AW 2023)’에 참가한다. 에버넷의 주력 제품은 산업 전 분야의 전원공급장치(SMPS)다. 대만 민웰 사(社)에서 생산하는 산업용 전원공급장치를 국내에 수입·공급하고 있다. 에버넷은 이번 전시회에서 리뉴얼된 맞춤형 충전기 및 변환장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NPB/NPP(450~1700W) 충전기 모델이 소개된다. 해당 모델은 충전 출력 전압 범위가 넓고 지능형 고효율의 특징이 있다. 충전 방식은 네 가지며, 2,3 스테이지 충전도 딥스위치를 통해 선택이 가능하다. 더불어 납축배터리와 리튬배터리도 충전이 가능하다. 에버넷 부스는 두 개로 운영될 예정이고, 신제품 및 산업 형태에 맞는 제품군을 배치해 운영한다. 한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3(Smart Factory+AutomationWorld 2023)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Factory Expo), 국제
딥인사이트가 오는 2023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 이하 SF+AW 2023)’에 참가한다. 딥인사이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기술을 탑재해 사일로 내 곡물 부피를 측정하는 DIV-VS-Silo를 선보인다. 더불어 곡물의 부피양에 따라서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화와 사용자가 측정 공간에 따라 조율하는 SW SDK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부스에서는 딥인사이트가 출시한 실제 제품과 요소 모듈을 함께 전시한다. 시뮬레이션툴을 활용해 관람객에게 실시간으로 부피 측정 솔루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객은 시뮬레이션툴을 통해 부피 측정 솔루션의 기능과 원리를 체험한다. 딥인사이트 관계자는 “부스에서 소개하는 제품 및 솔루션을 통해 관람객은 미래 스마트 팩토리, 산업 자동화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3(Smart Factory+AutomationWorld 2023)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공장엑스포(S
데이터는 이제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정보 재료다. 스마트팩토리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서 데이터를 이용해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공장이다. 공장의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공장 스스로가 모든 공정을 제어하도록 설계돼 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이런 스마트팩토리를 주로 다루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회사다. 각 분야의 한계를 넘어 영역을 확장해가는 엠아이큐브솔루션의 조영택 대표를 만났다. Q. 엠아이큐브솔루션을 소개하신다면요. A.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제조 현장의 정보를 통합하고 지능화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저희는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솔루션과 제반 서비스를 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반도체, 2차전지, 기계, 제철 등 주요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식품, 세라믹, 자동차 등으로 분야를 확대해 다변화에 성공했습니다. 약 200여 명의 개발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해 많은 기업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디지털 트윈 등 제조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X) 솔루션까지 갖추고 있고, 제조의 미래를 디자인한다
시스템베이스는 무선 시리얼 통신 전문기업이다. 자사의 시리얼 통신 핵심 반도체 기술을 활용해 시리얼카드, 컨버터, 디바이스서버 등 제품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I/O(Input/Output) 관련 신제품을 개발해 IoT 전문회사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장연식 시스템베이스 대표는 ‘세계 최고의 산업용 유무선 통신기기 전문회사’라는 비전으로 ESG 경영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Q. 시스템베이스 소개를 해달라. A. 시스템베이스는 시리얼 통신 장비를 다루는 회사다. 기존 단거리·장거리 무선 거리지원 기술에 더해 중거리 무선으로 1Km까지 통신이 가능한 WiFi-HaLow 기술을 채택했다. 이 기술을 통해 단거리·중거리·장거리의 다양한 무선 거리지원 라인업 모델을 보유하게 됐다. 시스템베이스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시리얼 통신 시장 선도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 있다. Q. 작년의 성과와 올해 기대는. A. 시스템베이스는 그동안 시리얼 통신 분야 외에도 I/O 분야를 공략했고, 무선 시장도 확장했다. 작년에 창사 이래 최고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시스템베이스 2.0의 기반을 다졌다. 올해는 그동안의 준비와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H/W 및 S/W 업그레
‘제품 디자인의 디지털 트윈’, ‘인더스트리 엣지’ 솔루션 전시 선보일 예정 한국지멘스가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 월드 2023(이하 SF+AW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멘스는 ‘상상을 현실로!’라는 주제로 SF+AW 2023에 참가한다. 지멘스는 고객이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해 디지털 엔터프라이즈로 도약하도록 돕는 솔루션과 제품을 소개하고 시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 트윈 분야와 데이터 분야를 기반으로, 기업이 제품 및 생산 디자인 등의 가치사슬과 확장성을 디지털 전환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제품 디자인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 전시에서는 NX MCD와 SIMIT, PLC 및 CNC 에뮬레이터를 사용한 가상 시운전 콘셉트를 통해 가상으로 기계 공정을 검증하고 시운전하는 체험을 제공한다. 인더스트리 엣지 솔루션 전시에서는 지멘스의 산업용 엣지 시스템이 소개된다. 산업 현장의 운영기술(OT)과 상위 정보기술(IT) 영역을 용이하게 관리할 수 있는 개방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전시될 예정이다. 티노 힐데브란트 한국지멘스 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장은 “이번
투테크는 세계 최초 지워지지 않는 레이저 라벨 프린터를 개발했다. 기존 열전사 프린터 표면 인쇄 방식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라벨 중간층 인쇄 기법을 채택했기 때문이다. 또한 PET 재질의 리본 및 프린터 헤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 레이저 라벨 프린터로 공익적 가치까지 실현하고 있는데, 투테크의 남의조 대표는 “레이저 라벨 프린터 넘어 전체적인 라벨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Q. 주력사업과 경쟁력은. A. 투테크는 세계 최초 지워지지 않는 레이저 라벨 프린터를 개발했다. 2003년 회사 설립 이래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거듭한 결과다. 투테크는 기존 열전사 프린터의 표면 인쇄 방식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라벨 중간층 인쇄 기법으로 국내외 특허 및 레이저 라벨 UL 인증을 취득했다. PET 재질의 리본 및 프린터 헤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레이저 라벨 프린터를 통해 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Q. 2022년 비즈니스 성과는 어땠나. A. 2022년은 레이저 라벨 프린터 TTE-72FK의 판매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2021년 대비 대폭 상승한 판매율을 기록한 해였다. 하반기부터는 해외 전시회에 참여하기 시작해 미국, 베트남,
로이체(Leuze)는 1963년에 독일 'Owen'에서 설립한 자동화 센서 전문 기업이다. 60년의 굳건한 노하우와 넓은 영역의 축적된 데이터로 산업에서 인정받아 왔다. 로이체의 핵심 먹거리는 산업 자동화를 위한 센서 솔루션이다. 김원기 로이체 대표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조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ESG 경영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김원기 대표를 만났다. Q. 독자들께 로이체(Leuze) 기업을 소개해 주세요. A. 로이체는 자동화 산업계에서 60년 전통의 노하우를 보유한 자동화 센서 전문 기업입니다. 지금까지 축적한 애플리케이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년 혁신적인 센서 솔루션과 센서 시스템을 개발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물류 자동화에 대한 수요의 급격한 증가를 소화하기 위해, 다년간 쌓아온 국내외 고객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집중적인 영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업 안전 시장의 요구와 강화된 안전 법규에 따라, 산업 이해관계가 모두를 위한 세이프티 제품과 서비스, 전문 안전 컨설팅까지 지원하고 있다. Q. 올해 산업 자동화 시장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A. 코로나19 팬더믹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반도체
최근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의 수준 높은 집적화로 인해 제품 제조 과정에서 정전기 피해(ESD Damage)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제이엔제이테크는 정전기 제거 장치 전문회사 '시시도 정전기(SHISHIDO-EDS)의 한국 총판이다. 부품 생산시 정전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정전기 제거장치(이오나이저)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정전기로부터 부품을 보호하는 '안정성'을 목표로 고군분투하는 제이엔제이테크 박정훈 대표를 만났다. Q. 제이엔제이테크와 주력 제품을 소개해 주십시오. A. 제이엔제이테크는 정전기 제거장치를 주력으로 다루는 회사입니다.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은 정전기 피해 방지를 위해 정전기 제거장치를 필수로 설치합니다. 장치의 크리닝 및 부품 교환 등의 업무 부담이 가중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제이엔제이테크의 독보적인 기술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타입 이오나이저(Hybrid Digital Controlled-AC Ionizer)는 고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크리닝 및 부품 교환의 부담이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 이온 밸런스 또한 우수해 정전기에 민감한 부품의 보호 및 정전기 제거에 탁월합니다. Q. 반도체 및 전자부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