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분석 전문기업 씨이랩이 차세대 GPU 운영관리 솔루션 ‘아스트라고(AstraGo)’를 앞세워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씨이랩은 GPU 운영 효율과 수익성 개선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씨이랩은 지난 4일 주요 파트너사 35곳을 초청해 ‘Xiilab Partner Summit 2026’을 개최하고, 단순 솔루션 공급을 넘어 파트너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시장 확장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씨이랩의 AI 인프라 사업 전략과 중장기 수익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스트라고는 최근 기업들의 AI 도입 확산과 함께 급부상한 GPU 운영 비용 부담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솔루션이다. 씨이랩은 이번 고도화를 통해 워크스페이스 기반 멀티테넌트 구조를 적용해 조직별 독립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GPU 병목 구간 시각화와 지능형 스케줄링 기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고가의 GPU 자원이 유휴 상태로 방치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투자 효율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이다. 씨이랩은 아스트라고를 단순 관리 도구가 아닌 필수 운영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GP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60곳이 넘는 신규 제조사를 추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와 구매 담당자가 보다 폭넓은 최신 기술과 부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2025년에 총 63개 신규 제조사를 라인업에 포함시켰다고 5일 밝혔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현재 1,200개 이상의 제조사 파트너와 협력하며 반도체와 전자부품,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5년에는 4만 종 이상의 신제품을 새롭게 공급했으며, 2020년 이후 누적 기준으로는 430곳 이상의 신규 제조사 파트너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설계 단계부터 양산까지 필요한 최신 부품을 보다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추가된 제조사들은 산업 자동화와 로보틱스, IoT, 임베디드 컴퓨팅 등 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로봇 자동화 분야에서는 자동 툴 체인저와 다축 힘·토크 센서를 공급하는 ATI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이 포함됐으며, 아날로그와 혼성신호, 마이크로컨트롤러 분야에서는 누보톤이 신규 파트너로 합류했다. 정밀 센서 분야에서는 산업 및 상업용 부하 셀과 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엠투아이가 산업용 보안 전문기업 센스톤과 AI 자율제조 환경 구현을 위한 산업용 보안 솔루션 협력에 나선다. 엠투아이는 센스톤과 산업 현장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OT 환경에 특화된 인증 기반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과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엠투아이는 자사 산업용 게이트웨이 제품에 센스톤의 OTAC 기반 인증 기술을 적용한다. 양사는 OTAC 기술을 활용한 산업용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과 프로젝트 수주 시 우선 협력, 공동 마케팅을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자율제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양사의 협력은 이미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엠투아이는 기존 PLC와 HMI 등 레거시 설비를 변경하지 않고도 적용 가능한 OTAC Gateway를 개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OT 엔드포인트 식별과 인증을 수행하는 OTAC Trust Access Gateway를 센스톤과 공동 공급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올해 1분기 중 공기업을 대상으로 공급이 예정돼 있다. 센스톤은 산업 현장의 OT 환경에서 사용자와 단말의 접속 시점을 직접 식별하고 인증하는 엔드포인트 중심 보안 기술을 보유하고
위즈코어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제조 통합 운영 플랫폼 'NEXPOM(넥스폼)'을 중심으로 한 AX(AI Transformation) 솔루션을 선보인다. IIoT, 5G, AI 기반의 제조 DX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제조·운영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하나의 판단 체계로 연결하는 '실행형 AX'를 제시할 계획이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데이터 흐름을 하나로 위즈코어는 IIoT, 5G, AI 기반의 제조 DX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운영 문제를 데이터 중심으로 해결해온 기업이다. 개별 시스템 도입보다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어떻게 연결되고 활용되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고 사업을 전개해왔다. 위즈코어 관계자는 "최근에는 현장의 비효율과 리스크가 실행 단계가 아니라 그 이전에 정의된 기준과 구조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제조 현장에 국한되지 않고 설계부터 제조·운영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향으로 접근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력 솔루션인 NEXPOM은 설비와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제조 통합 운영 플랫폼이다. AI 최적화 모듈, 에이전트 등 다양
의료 및 산업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가 유럽 유수의 진단장비 업체와 디지털 병리진단용 슬라이드 스캐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병리진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뷰웍스는 자사의 고성능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를 유럽 주요 진단장비 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 시장에 이은 두 번째 주요 권역 성과로, 비스큐 DPS의 상용성과 신뢰성이 유럽 시장에서도 입증됐다는 평가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유럽 진단장비 업체는 약 1년간 실제 병리 진단 환경에서 비스큐 DPS의 처리 속도와 영상 품질, 운영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뒤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 기관 공급을 넘어 유럽 전역 병원과 진단 네트워크로 유통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비스큐 DPS는 뷰웍스가 독자 개발한 실시간 초점 확장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병리 스캐너다. 서로 다른 초점 위치의 영상을 동시에 촬영한 뒤 가장 선명한 영역만을 실시간으로 합성하는 방식으로, WSI 생성 시 데이터 용량을 약 20% 줄이면서도 해상도를 크게 개선했다. 해당 기술을 통해 고화질 구현 능력과 대량 슬라이드 처리 속도, 병리검사 범용성이라는 글로
아세테크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오토스토어(AutoStore)와 자체 개발 통합 물류 플랫폼 neXos™를 중심으로 한 '풀 자동화 라인'을 선보인다. 2025년 백만불 수출탑 수상과 ICT 대상 수상으로 'K-물류'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아세테크는 'Global No.1 스마트 물류 플랫폼 프로바이더'를 목표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드 투 엔드 토털 물류 SI 전문 기업 아세테크는 물류 컨설팅부터 IT 솔루션, 자동화 시스템 구축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토털 물류 SI' 전문 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플랫폼 neXos™(넥소스)와 글로벌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오토스토어(AutoStore)다. 아세테크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Global No.1 스마트 물류 플랫폼 프로바이더'"라며 "단순한 설비 공급을 넘어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물류 생태계를 구축해 전 세계 물류 현장의 표준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백만불 수출탑·ICT 대상 수상으로 기술력 입증 2025년은 아세테크가 'K-물류'의 저력을 입증한 해였다. 국내 시장의 탄탄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엘퓨젼옵틱스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하이엔드 렌즈와 공정 맞춤 조명을 결합한 통합 광학시스템을 선보인다.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산업의 미세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렌즈 성능뿐 아니라 조명방식, 광로구성, 열·진동 환경, 정렬 공차까지 포함한 시스템 레벨 최적화로 검사 성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렌즈-조명-기구 통합 설계 역량이 핵심 엘퓨젼옵틱스는 고해상도 센서와 고속 촬영 환경에 대응하면서 결함 대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광학 설계를 핵심 역량으로 삼고 있다. 렌즈-조명-기구를 하나의 패키지로 설계해 고객 장비에 바로 장착 가능한 모듈 형태로 공급하는 통합 역량이 사업의 중심이다. 엘퓨젼옵틱스의 핵심 사업영역은 머신비전 광학(Machine Vision Optics), 레이저 광학(Laser Optics), 바이오 및 의료광학(Bio & Medical Optics), 특수조명(Illumination)으로 구성된다. 머신비전 광학 분야에서는 12K, 16K에 적용되는 SURP Series와 FINO Series 등 1D 라인스캔 렌즈, FINE Series 2D 렌즈 등 하이엔드급 렌즈와 고휘도 조명이 결합된 광학모듈이 주력
DSTEK Korea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AI 비전 검사 데모'를 선보인다. 제조 현장의 '품질·생산성·인력'의 구조적 문제를 비전 AI(머신비전 + 딥러닝)로 해결하는 DSTEK Korea는 AI가 단순 판단 도구가 아니라 품질 정의·추적성·공정 최적화를 함께 끌어가는 'AI Factory' 구현을 목표로 한다. 품질 기준 자체를 시스템화하는 비전 AI 기업 DSTEK Korea는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품질·생산성·인력'의 구조적 문제를 비전 AI로 해결하는 기업이다. 현장에서는 여전히 많은 공정이 사람의 육안 검사와 경험에 의존하고 있고, 그 결과 품질 편차가 커지거나 기준이 모호한 상태에서 공급사가 일방적으로 책임을 떠안는 상황도 적지 않다. DSTEK Korea는 이런 비효율을 '자동화'로만 접근하지 않고, AI를 통해 '품질 기준 자체를 시스템화'하는 방향으로 풀고 있다. 핵심 사업 영역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AI 기반 외관/결함 검사(AI Visual Inspection)로, 금속/가공품, 단조·주조품, 용접부, 고무/필름 등 연속 생산 품목, 배터리 및 전장 부품, 전자부품·커버글래스 등
세이프틱스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AI 기반 충돌 분석 및 안전 설계 솔루션 'SafetyDesigner'를 중심으로 펜스 없는 협동로봇 환경을 위한 시뮬레이션 기반 안전 설계 기술을 선보인다. 2025년 글로벌 기업 넥스코봇(NexCobot)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대만·일본·중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 세이프틱스는 '모든 로봇에 로봇 안전지능을 탑재해 사람과 로봇이 경계 없이 공존하는 세상'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펜스 없는 로봇 자동화의 안전성 검증 전문 기업 로봇을 도입하려는 이들 중 다수가 '협동로봇은 펜스 없이 사람 옆에서 바로 쓸 수 있다'고 기대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협동로봇도 산업용 로봇의 일종이기 때문에 법적 기준에 따라 1.8m 이상의 펜스를 설치해야 한다. 세이프틱스는 이런 장벽을 제도적·기술적으로 해결해 펜스 없는 로봇 자동화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사전에 분석·설계하고 검증하는 기술 기업이다. 주력 솔루션은 AI 기반 충돌 분석 및 안전 설계 솔루션인 SafetyDesigner와 로봇 내장형 자율 제어 솔루션인 SafetyGiver다. SafetyDesigner는 물리 실험 없이 협동로봇의 PFL(Power
세펙트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고신뢰성 인터록 스위치 시스템과 락아웃/태그아웃(LOTO) 솔루션을 중심으로 산업 안전 자동화 기술을 선보인다. '안전과 데이터의 결합'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스마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세펙트는 AI 기반 이상 감지 및 예방 진단 기술까지 확장해 글로벌 안전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 지향 세펙트는 산업 안전 자동화 분야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작업자·설비 보호용 인터록 스위치, 비상정지 솔루션, 안전 컨트롤 제품 등을 중심으로 산업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산업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작업자의 안전과 설비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을 지향한다. 세펙트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안전 시스템과 디지털 기반 안전 관리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안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비전"이라고 밝혔다. '설비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서 안전' 인식 확산 2025년은 세펙트에게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주요 대기업 및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확대라는 점에서
오즈레이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국내 유일의 국산화 기술로 개발한 SWIR 초분광 카메라를 선보인다. 열화상 카메라, SWIR 카메라, SWIR 초분광 카메라 등 적외선 영역 카메라를 직접 개발·제조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머신비전 산업에서 '적외선 카메라 하면 오즈레이'로 인식될 수 있는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적외선 카메라 하드웨어 성능에 집중 오즈레이는 열화상 카메라, SWIR 카메라, SWIR 초분광 카메라 등 적외선 영역 카메라를 직접 개발·제조하는 전문 기업이다. 솔루션보다는 카메라 하드웨어 자체의 성능, 안정성, 신뢰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으며, 산업·연구·계측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적외선 카메라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오즈레이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는 특정 용도에 국한되지 않고 적외선 카메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확고히 구축해 머신비전 및 산업 시장에서 신뢰받는 국산 카메라 제조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SWIR·초분광 카메라 수요 가능성 확인 2025년은 전반적인 제조 투자 환경이 보수적이었던 가운데, SWIR 및 초분광 카메라에 대한 수요 가능성을 확인한 한 해였다. S
TXR로보틱스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물류자동화 핵심 설비와 산업 환경·안전 대응 로봇 솔루션을 동시에 선보인다. 휠소터, 싱귤레이터 등 물류자동화 설비부터 산업용 청소로봇, 소화로봇, 그리고 개발 중인 AI 기반 랜덤 피스피킹 로봇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확장 가능한 산업 자동화'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물류자동화와 재난 대응 로봇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 TXR로보틱스는 물류자동화, 산업용 로봇, 재난 대응 로봇을 아우르는 로봇 솔루션 기업이다. 현장 운영 전반의 효율과 안정성을 함께 개선하는 통합 솔루션 제공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TXR로보틱스 관계자는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장 분석을 기반으로 자동화 설비와 로봇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통합 솔루션 설계 역량에 있다"며 "공정 특성과 운영 조건을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자동화 구성을 제안함으로써 단기적인 효율 개선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과 확장성까지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공정 단위 자동화 구축 사례 확대 2025년은 TXR로보틱스에게 자동화 사업 중심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장한 해였다. 산업용 로봇과 휠소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설비가
엣지 AI 컴퓨팅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가 Intel Core Ultra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COM Express 모듈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고성능 엣지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이디링크는 새로운 Express-PTL COM Express 모듈을 통해 복잡한 산업용 AI 워크로드를 위한 고집적·고성능 컴퓨팅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Express-PTL 모듈은 Intel Core Ultra 시리즈 3 프로세서(Panther Lake H 시리즈)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통합형 NPU 5와 차세대 Intel Arc GPU를 결합해 최대 170에서 180 TOPS에 이르는 AI 연산 성능을 제공하며, 그래픽 처리와 AI 추론을 동시에 요구하는 엣지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GPU는 최대 12개의 Xe 코어를 갖춘 Intel Arc 그래픽을 적용해 그래픽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시스템 통합을 단순화했다. CPU는 고성능 P 코어와 고효율 E 코어, 저전력 LPE 코어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채택해 전력 효율과 응답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여기에 최대 128GB DDR5 메모리를 지원해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
브이엠에스 솔루션스가 AI·디지털 트윈 기반 생산계획 APS 솔루션 'MOZART'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브이엠에스 솔루션스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공급망계획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공장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공급하며,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생산계획 APS 솔루션 'MOZART'가 참관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MOZART는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산계획과 스케줄링을 최적화한다. 디지털 트윈과 AI 기술을 적용해 AI 기반의
정우오토시스가 '2WAY LED 수위센서'와 '집수조 수위센서' 등 특허 기술 기반 LED 레벨센서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정우오토시스는 LED 레벨센서를 특허출원하고 독점 생산하는 기업이다. 산업 현장의 액체 수위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PCB 도금, 반도체, 화학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2WAY LED 수위센서(JWLS-V2)'가 참관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JWLS-V2는 산업용 화학약품 액체 수위 감지 센서스위치로, 내장된 부레의 움직임을 통해 액체 수위를 정확하게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