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초기 3D 프린팅 기술은 각자 입맛에 맞게 설계된 대상 물체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있었다. 이런 장점이 반해 활용 소재의 제약, 대상물 크기 제한, 긴 인쇄 시간, 높은 도입 비용 등을 한계로 지적받았다. 그러던 중 FDM 방식의 필라멘트가 주소재였던 3D 프린터는 액체 광중합성 수지 ‘SLA’, 금속 파우더 ‘EBM’, 액체 ‘PolyJet’, 특수 가루 ‘SLS’ 등 활용 소재가 다양화됐다. 최근에는 펠릿 소재를 사용하는 펠릿 압출 기술이 등장했다. 각 소재를 활용한 방식을 통해 인쇄 시간 감소, 크기 제한, 도입 비용 등과 관련한 3D 프린팅 주요 약점을 보완했다고 평가받는다. 이처럼 활용성 측면에서 지속 개선을 이룬 3D 프린팅 기술은 다시 한 번 조명받는 중이다.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 ‘두비즈(duBiz)’는 이달 14일 ‘HP의 JF 5600 3D 프린팅과 Automation accessory 출시!’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웨비나에서는 HP코리아 김태화 매니저를 비롯해 이주헌 매니저가 HP JF 5600 3D 프린터와 자동화 악세서리에 대해 소개한다. 양 매니저는 “JF 5600를 통해 생
스마트 팩토리 구축부터 제조 설비 관리까지 솔루션 제공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이하 한국지멘스)와 농심엔지니어링이 스마트 팩토리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토대로 스마트 팩토리 건설부터 제조 설비 관리까지의 전주기 솔루션을 공유한다. 한국지멘스는 IT 및 OT를 기반으로 각종 디지털 기술을 제공해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계획이다. 티노 힐데브란트 한국지멘스 선임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장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양사 간 교류를 통해 농심엔지니어링에 자사 공장 자동화 기술 및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드웨어 분야뿐만 아니라 제조 기술의 디지털화 및 효율화 달성을 돕고, 높은 수준의 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토메이션월드 김승준 기자 |
현대무벡스가 에코프로비엠 캐나다 퀘벡 공장의 스마트 물류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지난 1월 에코프로비엠과 약 200억 원 규모 통합 물류자동화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착수해 2026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글로벌 첨단 양극재 생산 기업 에코프로비엠은 SK온, 포드와 합작해 캐나다 퀘벡에 초대형 양극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약 1조2000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완공 후 연간 4만5000톤(전기차 54만 대분)의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무벡스는 이 공장에 자동창고시스템(AS/RS)을 비롯해 양극재 공정에 필요한 다양한 핵심 물류 설루션을 제공한다. 현대무벡스 기술로 개발한 SRM(Storage Retrieval Machine, 2세대 스태커크레인), AGV(Automated Guided Vehicle, 무인이송로봇), 고속 수직반송기 등의 첨단 장비와 함께 이를 통합 제어할 수 있는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 등 고도화된 물류 IT 설루션까지 일괄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AGV는 전(全) 방향 자율주행이 가능한 모델로 양극재 공정에 20대 이상 투입될 예정
산업전문미디어 (주)첨단이 3월 27일 개막 예정인 산업 전시회 ‘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4)’를 미리보는 프리뷰 웨비나 산바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배터리 제조에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2024 배터리 품질관리 세미나’와 ‘헥사곤 배터리 솔루션 데이’, ‘[SIMTOS 2024] ZEISS 품질 솔루션 미리 보기’ 등 현재 산업에서 주시하는 주제를 한 데 엮은 웨비나를 연이어 송출한다. 이달 산업계가 주목해야 할 온·오프라인 첨단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온라인) 고하중 협동로봇 시대 - 주제 : 고하중 협동로봇 시대 - 일시 : 2024년 03월 05일(화) 오후 2시 ~ 오후 3시 - 참가등록 : https://dubiz.co.kr/Event/223 (온라인) AW 2024 프리뷰 웨비나 산바시 토크콘서트 1편 – 전문가 시선 - 주제 : 스마트 제조 이슈 - 일시 : 2024년 03월 06일(수) 오전 10시 ~ 오후 12시 - 참가등록 : https://dubiz.co.kr/Event/224 (온라인) 현업 매니저가 누설하는 대형 프로젝트, 이렇게 관리했다. - 주제 : 내가 맡은 프로젝트를 잘 관리하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4)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자동화, 스마트팩토리의 현재를 조망하고 관련 산업군의 솔루션과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산업자동화 전시회입니다. 지금까지 전시회를 통해 소개되는 제품과 솔루션, 기술은 우리 기업을 탄탄하게 하고 글로벌 시장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게 했으며, 궁극적으로 우리 산업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밑거름이 됐습니다. AW사무국은 AW참가기업의 우수한 제품·솔루션·기술을 연중으로 소개할 수 있는 온라인 세미나 ‘베스트 솔루션 데이’를 마련했습니다. 총 7회에 걸쳐 베스트솔루션 데이를 통해 우수한 제품·솔루션·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토메이션월드 김승준 기자 |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4)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자동화, 스마트팩토리의 현재를 조망하고 관련 산업군의 솔루션과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산업자동화 전시회입니다. 지금까지 전시회를 통해 소개되는 제품과 솔루션, 기술은 우리 기업을 탄탄하게 하고 글로벌 시장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게 했으며, 궁극적으로 우리 산업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밑거름이 됐습니다. AW사무국은 AW참가기업의 우수한 제품·솔루션·기술을 연중으로 소개할 수 있는 온라인 세미나 ‘베스트 솔루션 데이’를 마련했습니다. 총 7회에 걸쳐 베스트솔루션 데이를 통해 우수한 제품·솔루션·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토메이션월드 김승준 기자 |
로보티즈는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에반하다'와 무인 식음료 점포 운영 및 솔루션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실외 자율주행로봇 '개미(GAEMI)'를 순차적으로 최대 100대까지 도입·공급하는 협력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기존 커피에반하다 점포에 자율주행로봇 개미를 활용한 배송 서비스가 빠른 시일 내에 도입될 예정이다. 양사는 자율주행로봇 도입을 통한 실질적인 로봇 배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로봇 배송 서비스는 최소 주문금액이라는 문턱이 없어 고물가 시대 소비자 부담도 덜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매장 내 로봇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식음료 주문, 제조부터 적재 및 배송까지 전 과정 자동화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조·서비스 현장에서 구인난 해결 및 인건비 절감 그리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무인화 시스템은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며 "로보티즈의 자율주행 로봇 기술력과 커피에반하다의 커피산업 전문성을 결합해 푸드테크 분야에서
훼스토가 장거리 스트로크 그리퍼인 DHPL을 새롭게 선보였다. DHPL은 견고한 가이드 로드 3개와 랙 앤 피니언 디자인 덕분에 ≤ 0.03mm의 반복 정확도를 자랑한다. 이 단위는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오늘날의 작은 풋프린트 기계에 적합하면서도 높은 하중과 토크 그립을 제공한다. DHPL 평행 그리퍼는 반복 정확도가 ≤ 0.03mm에 달하여, 정밀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이는 세 개의 견고한 가이드 로드와 랙 앤 피니언 디자인을 통해 달성된다. DHPL은 40N부터 750N까지의 힘 등급을 제공한다. 조 크기는 20mm에서 200mm까지 다양하며, 높은 하중과 토크 그립을 통해 강력한 성능을 보장한다. 위치 결정 핀 홀은 DHPL 그리퍼가 교체하는 그리퍼의 정확한 위치에 장착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이는 교체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조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가락과 브래킷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 부품에 완벽한 그립을 구현할 수 있다. 공압식 끝 위치 쿠션은 표준으로 제공되며, 이동 질량과 속도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위해 조절할 수 있다. 훼스토 관계자는 “DHPL 그리퍼는 현대적인 기계 설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됐다. 가
2023년 기계산업 생산 규모 114조원, 경기 침체에도 0.6% 생산 증가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은 2024년 국내 기계산업이 지정학적 리스크, 고금리 등의 부정적인 요소와 대규모 인프라 투자 등으로 인한 기회요인이 병존하여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2023년 기계산업은 전방산업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생산은 0.6% 증가한 114조 원, 수출은 1.6% 증가한 614억 달러, 수입은 7.0% 감소한 518억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2024년 기계산업은 지정학적 리스크, 고금리, 전방산업 침체 등의 부정적 요인과 중동 발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공작기계산업의 신흥시장 수출 확대 등을 종합하여 생산, 수출 모두 2023년 대비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2024년 한국 기계산업은 세계 경제의 제한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2023년 대비 수출액이 대다수 주력 산업에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IT 제품 등 전방산업 수요 개선으로 인한 반도체 시장 개선, 중동, 유럽 등 플랜트 수주 확대 등의 긍정적인 부분도 2024년 기계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22년부터 공작기계 내수 수주액 감소, 대중국 규제로 인한 중국 수출
초경 조버 및 스텁 드릴, PVD 절삭 강종 등 최신 기술 선보여 도머프라멧이 초경(Solid Carbide) 조버 드릴, 스텁 드릴, PVD 절삭 강종 등 최신 공작 부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초경 조버 드릴 R003는 각각 1~14mm의 작업 범위, 1.588~12.7mm 드릴 지름을 갖췄다. 또 다른 드릴 신제품 스텁 드릴 R023의 작업 범위는 1~12mm다. 양 모델은 자동 중심 및 추력 감소 기능을 발휘하는 스필릿 포인트(Split Point)로 설계됐다. 또 절삭 영역에만 질화 티타늄(TiN) 팁 코팅을 적용해 비용 효율 상승·공구 수명 연장 등 효과를 도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드릴은 전체 플루트 길이를 따라 얇은 웹을 제공하는 CTW 연삭 기술을 이식해 칩 배출 성능 저하 없이 재연삭이 가능하다. 아울러 플루트 형상과 120° 포인트 각도의 조합으로 구성돼 CNC 및 일반 기계 영역에서 활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PVD 절삭 강종 T8415는 다층 PVD 코팅을 기반으로, 각종 철강 및 ISO 재절 선삭 가공에 특화된 제품이다. 특히 스테인리스강, 내열합금(HRSA)에서 절삭유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경화강에도 적용 가능하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100V 허용 입력과 내부 고정 이득을 갖춘 TSC2020 양방향 전류 감지 증폭기를 출시했다. ST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높은 정확도를 보장하면서도 보호 및 이득 설정을 구성하는 데 일반적으로 필요한 외부 부품을 제거해 공간을 절감한다. 서버, 전동공구, 산업용 모터 제어, 전원공급장치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AEC-Q100 인증도 획득해 모터 제어식 윈도우 리프터,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트랙션 인버터와 같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도 사용한다. 하이-사이드 또는 로우-사이드 전류 감지에 적합한 이 TSC2020은 -4~100V에 이르는 넓은 공통모드 전압 범위를 제공해 48V 시스템과 더 높은 전압에서도 사용한다. 정밀 내부회로를 통해 입력 오프셋 전압을 ±150µV 이내로 보장하면서 외부 션트 저항의 크기를 대폭 줄이고 전력 손실을 낮춘다. 낮은 강하 전압도 감지하기 때문에 측정 오류를 최소화하도록 지원한다. 최소 100dB의 공통모드 제거(Common-Mode Rejection) 기능은 인라인 모터 제어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변동하는 공통모드 전압에 노출되더라도 일관된 정확도를 구현한다. 이외에도
다쏘시스템과 BMW 그룹은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핵심으로 하는 BMW 그룹의 미래 엔지니어링 플랫폼 개발을 위한 장기·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앞으로 BMW는 다양한 엔지니어링 분야에 걸쳐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활용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첨단 기술이 적용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출시가 곧 경쟁력이고 차별화 요소인 모빌리티 업계에서 다쏘시스템과 BMW 그룹의 파트너십은 기업이 제품 출시를 앞당기도록 지원하는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역할을 입증한다.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버추얼 트윈 경험은 기업 전반의 협업 과정을 간소화하고 자동차 제조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커넥티드 자율주행 자동차 엔지니어링에서 발생하는 기하급수적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앞으로 모든 BMW 그룹 엔지니어링 부서는 BMW 그룹의 미래 제품 개발 환경의 핵심인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사용해 통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각 모델의 변수에 맞게 구성 가능한 차량의 버추얼 트윈을 개발할 예정이다. 각 팀은 버추얼 트윈을 통해 부품을 더
ABB, 스웨덴 노스볼트 배터리 재활용 시설 리볼트 이트에 전기화 솔루션 제공 ABB가 노스볼트와 파트너십을 강화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지속적인 에너지 전환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친환경 배터리 분야 활동을 강화한다. ABB에 따르면 당사는 2017년부터 스웨덴의 리튬 이온 배터리용 노스볼트 기가팩토리에 핵심 전기화 및 자동화 장비를 공급해 왔다. ABB는 노스볼트와 기존 파트너십을 확대하면서 스웨덴 북부 스켈레프테오에 있는 노스볼트가 설립한 세계 최대 배터리 재활용 시설인 리볼트 이트에 프로세스 전기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활용 공장 리볼트(Revolt Ett)는 세계 최대 규모로, 매년 12만 5000톤의 수명이 다한 배터리와 배터리 생산 폐기물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2년 한 개 생산 블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다른 블록은 연간 60GWh 생산 능력을 달성하고자 설립한 노스볼트의 기가팩토리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스볼트는 전 세계적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자동차, 산업 및 대규모 에너지 저장 부문에 다양한 리튬이온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세계 경제 포럼에 따르면, 전기 자동차 채택 적용으로 2030년까지 배터리 수
감지 입력에서 최대 190V까지 견디며, 하이사이드 또는 로우사이드 구성으로 연결 가능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산업용 전원공급장치, 휴대용 기기 충전기, AC/DC 어댑터 등 실리콘 또는 GaN 트랜지스터로 구현되는 컨버터의 설계를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SRK1004 동기식 정류기 컨트롤러를 출시했다. 감지 입력에서 최대 190V까지 견디는 SRK1004는 하이사이드 또는 로우사이드 구성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4종의 제품 중 5.5V 또는 9V 게이트 구동 전압 디바이스를 선택만 해도 로직 레벨 MOSFET이나 표준 MOSFET, GaN 트랜지스터를 사용해 설계를 최적화하면서 복잡한 계산을 피한다. SRK1004는 비상보형 능동 클램프와 공진형 및 유사공진형(QR) 플라이백 토폴로지에 적합하기에 차세대 턴오프 알고리즘을 도입해 동작을 간소화하고 에너지를 절감해준다. 컨트롤러의 이러한 기능을 통해 컨버터는 컴팩트한 크기로도 높은 정격 출력 파워를 제공한다. 최대 500kHz에 이르는 동작 주파수로 소형 마그네틱 부품을 이용할 뿐 아니라, GaN 트랜지스터 사용 시 와이드 밴드갭 기술의 이점을 극대화한다. 이 컨트롤러는 ST의 S
전 세계 이용자에게 끊김 없는 소통 제공하는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하이퍼커넥트가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하이퍼커넥트는 2014년 설립 후, 혁신적인 AI 및 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이용자에게 끊김 없는 소통을 제공하는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네트워크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이나 저가 휴대폰 등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고품질의 영상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14년 출시 이후 10년 동안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인기를 얻은 ‘아자르(Azar)’는 출시 1년 만에 56개국 이상의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2015년과 2016년에는 구글 플레이 ‘올해의 앱’으로 선정되는 등 빠른 성장을 거듭했다. 2024년 3월 현재 기준 누적 매치 수는 1470억 건을 돌파했으며, 전 세계에서 18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9%의 해외 이용자 비중을 자랑하는 아자르는 현재까지도 글로벌 시장을 대표하는 ‘실시간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입지를 지키고 있다. 자회사 무브패스트컴퍼니를 통해 2019년 출시한 ‘하쿠나 라이브’는 기존의 일 대 다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더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