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현지시간 28일, 고객사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표했다. 양사는 또한,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각 사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상호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고객사에 업계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 공동 개발 및 마케팅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AP의 프라이빗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인 ‘SAP HANA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SAP HANA Enterprise Cloud)’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에 탑재되고, 고객은 ‘SAP S/4HANA’를 안전한 매니지드 클라우드에서 구동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부 재무 프로세스 구동 솔루션으로SAP S/4HANA를 애저에 도입할 예정이며, SAP는 내부 핵심 비즈니스 크리티컬 시스템을 애저로 이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SAP 아리바(SAP Ariba)’는 구매 애플리케이션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애저 활용의 폭을 더욱 넓
▲ 29일 진행된 ‘공동 리서치센터’ 개소식에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영현 사장(왼쪽)과 SA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어데어 폭스 마틴(Adaire Fox-Martin) 회장(오른쪽)이 현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헬로티] 삼성전자와 SAP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삼성전자와 SAP는 인메모리 플랫폼 ‘SAP HANA’의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 부품연구동에 공동 리서치센터를 설립하고 29일 개소식을 열었다. 양사는 지난 6월 공동 리서치센터 설립을 위해 차세대 초고속·고용량 D램 모듈과 인메모리 기술 개발을 위한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동 리서치센터에서는 ‘SAP HANA’를 도입하기 전에 시험 운용, 시스템 소비전력 최소화 등 제반 지원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인메모리 시스템용 초고용량 메모리 개발과 도입을 위한 제반 평가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20나노 D램 기반 128GB 3DS(3 Dimensional Stac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