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정밀·인탑스, 삼성전자 지원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성 향상

2020.06.22 13:35:45

[헬로티]


윤일정밀과 인탑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성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진 : 윤일정밀


코로나19 전 세계 확산으로 진단키트 생산 주문이 폭등함에 따라 삼성전자가  금형 분야 협력사인 윤일정밀과 인탑스를 통해 시약 누출을 방지하는 튜브 금형기술 발명, 지원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본 튜브 용기는 기존 독일에서 수입해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수입이 중단됨에 따라 윤일정밀과 인탑스가 참여해 금형을 새롭게 만들어 원가를 55%까지 절감시켰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자동화 설비 도입을 비롯해 물류동선 최적, 포장 공정개선 등을 지원하여 생산성을 73% 상향시켰으며, 튜브 불량률은 40%나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재창 기자 prmoed@hellot.net
Copyright ⓒ 첨단 & automationasia.net



상호명(명칭) : ㈜첨단 | 등록번호 : 서울,아54000 | 등록일자 : 2021년 11월 1일 | 제호 : 오토메이션월드 | 발행인 : 이종춘 | 편집인 : 임근난 | 본점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27, 3층, 지점 : 경기도 파주시 심학산로 10, 3층 | 발행일자 : 2021년 00월0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유활 | 대표이사 : 이준원 | 사업자등록번호 : 118-81-03520 | 전화 : 02-3142-4151 | 팩스 : 02-338-3453 | 통신판매번호 : 제 2013-서울마포-1032호 copyright(c)오토메이션월드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