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분기 아이폰 생산 10%까지 줄인다"

2017.01.01 09:17:52

[헬로티]

애플이 올 1분기 아이폰 생산을 10%까지 줄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경제 매체인 니케이 아시안 리뷰가 12월 30일(현지시간)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을 분석한 것에 근거해 기이같이 보도했다. 씨넷 등 외신들도 이를 인용해 관련 내용을 전했다.


니케이 아시안 리뷰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 감산은 2년 연속 이뤄지는 것으로 최신 모델인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도 포함하고 있다.


니케이 아시안 리뷰는 감산 요인으로 수요 부진을 꼽았다. 아이폰7 플러스 모델의 경우 카메라 센서 부족도 생산에 제한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플은 니케이 아시안 리뷰 보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



Copyright ⓒ 첨단 & automationasia.net



상호명(명칭) : ㈜첨단 | 등록번호 : 서울,아54000 | 등록일자 : 2021년 11월 1일 | 제호 : 오토메이션월드 | 발행인 : 이종춘 | 편집인 : 임근난 | 본점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27, 3층, 지점 : 경기도 파주시 심학산로 10, 3층 | 발행일자 : 2021년 00월0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유활 | 대표이사 : 이준원 | 사업자등록번호 : 118-81-03520 | 전화 : 02-3142-4151 | 팩스 : 02-338-3453 | 통신판매번호 : 제 2013-서울마포-1032호 copyright(c)오토메이션월드 all right reserved